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1992호

이숙기 좌리공신교서 (李淑琦 佐理功臣敎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국왕문서 / 교령류
수량/면적 1축
지정(등록)일 2018.06.27
소 재 지 경북 김천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이***

‘이숙기 좌리공신교서’ 는 연안군(延安君) 이숙기(李淑琦, 1429~1489)가 성종의 즉위를 보좌한 공로를 인정받아 1471년(성종 2) 3월 순성좌리공신(純誠佐理功臣)으로 책봉된 이듬해인 1472년(성종 3) 6월에 왕실로부터 발급 받은 공신증서로, 2012. 10. 4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2호로 지정되었다.

이 교서는 성종 추대와 관련된 정치적 동향과 참여자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원천 자료이자, 1471년 3월의 공신 책봉 때 누락되었던 구치관(具致寬) 및 이영은(李永垠)의 성명이 각각 첨가되어 있어 이들이 각각 2둥, 4등 공신으로 추가 책봉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등 관찬사서에서 누락된 내용을 보완해 주고 있다.

아울러 발급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15세기 후반 공신교서의 형태적 특징, 서체와 제작방식 및 장정형태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의의가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이숙기 좌리공신교서’ 는 연안군(延安君) 이숙기(李淑琦, 1429~1489)가 성종의 즉위를 보좌한 공로를 인정받아 1471년(성종 2) 3월 순성좌리공신(純誠佐理功臣)으로 책봉된 이듬해인 1472년(성종 3) 6월에 왕실로부터 발급 받은 공신증서로, 2012. 10. 4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2호로 지정되었다.

이 교서는 성종 추대와 관련된 정치적 동향과 참여자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원천 자료이자, 1471년 3월의 공신 책봉 때 누락되었던 구치관(具致寬) 및 이영은(李永垠)의 성명이 각각 첨가되어 있어 이들이 각각 2둥, 4등 공신으로 추가 책봉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등 관찬사서에서 누락된 내용을 보완해 주고 있다.

아울러 발급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15세기 후반 공신교서의 형태적 특징, 서체와 제작방식 및 장정형태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의의가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