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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990호

대곡사명 감로왕도 (大谷寺銘 甘露王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18.06.27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원***
관리자(관리단체) 원***

‘대곡사명 감로왕도’는 1764년 불화승(佛畵僧) 치상(雉翔)을 비롯해 모두 13명의 화승이 참여해 그린 것으로, 화기(畵記)가 일부 손상됐으나 “대곡사(大谷寺)”라는 문구를 통해 경상북도 의성 대곡사에 봉안(奉安)되었던 불화로 추정된다.

구성을 보면 상단에는 칠여래를 비롯한 불․보살이, 중․하단에는 의식장면과 아귀와 영혼들, 생활 장면 등이 짜임새 있는 구도 속에 그려져 있으며,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조가 조화를 이루어 종교화로서 숭고하고 장엄한 화격(畵格)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화면 속 경물과 전각, 인물들의 세세한 모습을 정교한 필치로 그려 동시기 감로왕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대곡사명 감로왕도’는 제작 시기가 분명하고 봉안사찰, 시주자명, 제작주체

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18세기 불화 연구의 기준작이다.

‘대곡사명 감로왕도’는 1764년 불화승(佛畵僧) 치상(雉翔)을 비롯해 모두 13명의 화승이 참여해 그린 것으로, 화기(畵記)가 일부 손상됐으나 “대곡사(大谷寺)”라는 문구를 통해 경상북도 의성 대곡사에 봉안(奉安)되었던 불화로 추정된다.

구성을 보면 상단에는 칠여래를 비롯한 불․보살이, 중․하단에는 의식장면과 아귀와 영혼들, 생활 장면 등이 짜임새 있는 구도 속에 그려져 있으며,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조가 조화를 이루어 종교화로서 숭고하고 장엄한 화격(畵格)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화면 속 경물과 전각, 인물들의 세세한 모습을 정교한 필치로 그려 동시기 감로왕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대곡사명 감로왕도’는 제작 시기가 분명하고 봉안사찰, 시주자명, 제작주체

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18세기 불화 연구의 기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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