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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968호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 (金剛般若波羅蜜經 및 諸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수량/면적 1첩(20板 100折)
지정(등록)일 2018.02.22
소 재 지 경북 군위군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佛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 「불유교경(佛遺敎經)』, 「위산경책(潙山警策)」 , 「대불정수능엄신주(大佛頂首楞嚴神呪)』, 「마리지천다라니(摩利支天陀羅尼)』 등 고려시대에 유행한 불교경전과 관련 자료로 구성된 첩본(帖本)이다. 경전의 구성 등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본이며, 발문과 시주질(施主帙) 등을 통해 간행시기와 참여자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려시대 불교경전 연구에 크게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연구하고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佛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 「불유교경(佛遺敎經)』, 「위산경책(潙山警策)」 , 「대불정수능엄신주(大佛頂首楞嚴神呪)』, 「마리지천다라니(摩利支天陀羅尼)』 등 고려시대에 유행한 불교경전과 관련 자료로 구성된 첩본(帖本)이다. 경전의 구성 등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본이며, 발문과 시주질(施主帙) 등을 통해 간행시기와 참여자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려시대 불교경전 연구에 크게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연구하고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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