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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964호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蒙山和尙六道普說 木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6판
지정(등록)일 2017.12.26
소 재 지 충청남도 서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개***
관리자(관리단체) 개***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원(元)의 선승인 몽산 덕이(蒙山德異, 1231~1308)가 불가의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설명하기 위해 지은 책으로,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1584년(선조 17) 현 소장처인 개심사에서 개판한 것으로 완전한 구성을 갖춘 6판이 전해지고 있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15~16세기 가장 활발히 간행되어 현재 20여종의 판본이 전하는데, 진안 용출사 현암본(1497) 계통의 해서체 13자본이 가장 많으며, 개심사본은 행서체의 15자본인 일월사본(1432), 자비령사본(1490), 대광사본(1509) 계통을 저본으로 하여 복각된 것으로 파악된다.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중 가장 완전한 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원(元)의 선승인 몽산 덕이(蒙山德異, 1231~1308)가 불가의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설명하기 위해 지은 책으로,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1584년(선조 17) 현 소장처인 개심사에서 개판한 것으로 완전한 구성을 갖춘 6판이 전해지고 있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15~16세기 가장 활발히 간행되어 현재 20여종의 판본이 전하는데, 진안 용출사 현암본(1497) 계통의 해서체 13자본이 가장 많으며, 개심사본은 행서체의 15자본인 일월사본(1432), 자비령사본(1490), 대광사본(1509) 계통을 저본으로 하여 복각된 것으로 파악된다.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중 가장 완전한 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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