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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960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 (佛說大報父母恩重經(諺解) 木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13판
지정(등록)일 2017.12.26
소 재 지 충청남도 아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세***
관리자(관리단체) 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1545년에 오응성(吳應星)이 언해한 판본을 모본(母本)으로 판각한 것이다.『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한없는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은과 멸죄를 설명한 불경으로『부모은중경』, 『은중경』이라고도 한다. 세심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불설대보부모은중경』목판은 언해본으로 총13판이 전하고 있다. 1563년(명종 18) 동림산(桐林山) 신심사(神心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오응성의 발문은 없으나, 현존하는 언해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중 제작시기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언해본 경전의 판각 현황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1545년에 오응성(吳應星)이 언해한 판본을 모본(母本)으로 판각한 것이다.『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한없는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은과 멸죄를 설명한 불경으로『부모은중경』, 『은중경』이라고도 한다. 세심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불설대보부모은중경』목판은 언해본으로 총13판이 전하고 있다. 1563년(명종 18) 동림산(桐林山) 신심사(神心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오응성의 발문은 없으나, 현존하는 언해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중 제작시기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언해본 경전의 판각 현황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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