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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958호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 (醴泉 普門寺 三藏菩薩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17.12.26
소 재 지 경상북도 예천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보***
관리자(관리단체) 보***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는 1767년 조성된 불화로, 1989년 6월 5일 보문사에서 도난되었다가 2014년 8월 회수되었다. 인물의 묘사나 필선, 채색도 상호 조화를 이루며 격조 높은 화격(畫格)을 보여준다. 특히 삼장보살을 주제로 다룬 그림 중에서 이와 같이 지장보살과 명부신앙 강조된 점도 전례가 없이 독창적일 뿐만 아니라, ‘품(品)’자형의 화면구성을 통해 재판에서부터 지옥 형벌, 구원이라는 이야기의 전개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배열한 화면의 구성력도 체계적이고 탁월하다. 이렇듯 이 불화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장과 명부신앙이 강조된 삼장보살도이자 뛰어난 화면 구성력을 가진 작품으로 평가되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는 1767년 조성된 불화로, 1989년 6월 5일 보문사에서 도난되었다가 2014년 8월 회수되었다. 인물의 묘사나 필선, 채색도 상호 조화를 이루며 격조 높은 화격(畫格)을 보여준다. 특히 삼장보살을 주제로 다룬 그림 중에서 이와 같이 지장보살과 명부신앙 강조된 점도 전례가 없이 독창적일 뿐만 아니라, ‘품(品)’자형의 화면구성을 통해 재판에서부터 지옥 형벌, 구원이라는 이야기의 전개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배열한 화면의 구성력도 체계적이고 탁월하다. 이렇듯 이 불화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장과 명부신앙이 강조된 삼장보살도이자 뛰어난 화면 구성력을 가진 작품으로 평가되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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