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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895호

퇴계선생문집 목판 (退溪先生文集 木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수량/면적 752매 (본집 709매, 외집 15매, 별집 28매)
지정(등록)일 2016.02.22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997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시 대 1600년(선조 33) 판각
소유자(소유단체) 도산서원 
관리자(관리단체) 한국국학진흥원 목판연구소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지정 대상 <퇴계선생문집목판>은 「퇴계선생문집」 경자년(1600) 초간본을 인출해낸 목판이다. 「퇴계선생문집」은 원래 본집 목록 2권 2책, 본집 49권 25책, 별집 1권 1책, 외집 1권 1책, 연보 4권 2책 등 모두 57권 31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지정 대상 <퇴계선생문집 목판>의 본래 수량은 경자년 초간본 「퇴계선생문집」의 전질이 전래되지 않아 정확히 알 수 없는 실정이다. 경자년 초간본의 「퇴계선생문집」은 조선시대 중기에 성리학을 독자적인 학문체계로 수립하여 후일 영남학파의 종주가 된 퇴계의 전집으로 퇴계의 학문관과 문학관의 연구에는 물론 성리학 등의 사상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따라서 경자년 초각의 <퇴계선생문집목판>은 경자년 초간본 「퇴계선생문집」에 못지않게 판본학적으로 매우 귀중한 문화재일 뿐 아니라, 서지학연구와 조선시대 중기의 목판인쇄문화연구 등에도 크게 활용될 수 있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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