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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874호

순천 매곡동 석탑 청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 (順天 梅谷洞 石塔 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三尊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금속조 / 불상
수량/면적 불감 1점, 불상 3구, 발원문 8매
지정(등록)일 2015.04.22
소 재 지 광주광역시 북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국립광주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금동아미타삼존상은 관음과 지장으로 이루어진 아미타삼존불의 형식이라든지 각이 진 지장보살상의 두건 표현 등 조선전기 15세기적 특징을 드러내며 이는 1468년이라는 제작시기와도 부합된다. 반면 불감은 탑에서 유출되면서 임의로 수리되어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 그러나 불감 안에 불상을 안치했을 경우 그 규격이 잘 맞고 전각형 불감이라는 형식적인 특징에서 1468년이라는 불상의 제작시기와 부합되며, 지붕의 곡선과 구조 등에서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작품이다. 따라서 순천 매곡동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금동불감은 발원문을 통해 정확한 제작연대가 밝혀졌고 15세기 불상과 불감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귀중한 작품이며, 그 예가 없는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불감의 형식 등에서 가치가 크다.

The Gilt-bronze Seated Amitabha Buddha Triad discovered at a stone pagoda in Maegok-dong, Suncheon consists of the principal Buddha, Amitabha, and his two attendants, Avalokitesvara and Ksitigarbha. The format of the triad and the headcloth worn by Ksitigarbha Bodhisattva are characteristic elements of fifteenth-century. The bronze shrine made to store the three statuettes has lost some of its original features due to amateurish repair work. A written prayer discovered with the artifacts revealed that they were made in 1468, and contains details about the shrine and the statuettes, making it a valuable source of information about aspects of Korea’s fifteenth-century Buddhist heritage.

금동아미타삼존상은 관음과 지장으로 이루어진 아미타삼존불의 형식이라든지 각이 진 지장보살상의 두건 표현 등 조선전기 15세기적 특징을 드러내며 이는 1468년이라는 제작시기와도 부합된다. 반면 불감은 탑에서 유출되면서 임의로 수리되어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 그러나 불감 안에 불상을 안치했을 경우 그 규격이 잘 맞고 전각형 불감이라는 형식적인 특징에서 1468년이라는 불상의 제작시기와 부합되며, 지붕의 곡선과 구조 등에서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작품이다. 따라서 순천 매곡동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금동불감은 발원문을 통해 정확한 제작연대가 밝혀졌고 15세기 불상과 불감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귀중한 작품이며, 그 예가 없는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불감의 형식 등에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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