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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584호

해서지도 (海西地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과학기술 / 천문지리기구 / 지리
수량/면적 3책 24장
지정(등록)일 2008.12.22
소 재 지 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시 대 18세기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조선 후기 황해도(黃海道) 지역의 군현 지도를 모은 지도첩으로, 18세기 중엽에 비변사(備邊司)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총 3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채색 필사본이다.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으나, 1719년(숙종 45)에 수군절도사령(水軍節度使營)으로 승격 된 소강진(所江鎭)이 ‘행영(行營)’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때 1719년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 지도첩에는 황해도 내 20개 군현의 지도와「황해도전도」가 수록되어 있는데, 문화·신천·안악 등 3개 군현의 지도는 누락되어 있다. 그리고 제3책의「배천지도」뒷부분에 ‘비변사(備邊司)’ 도장이 찍혀 있어서 비변사에서 소장·사용하던 지도였음을 알 수 있다.

「황해도전도」를 제외한 20개의 군현 지도는 방안지(方眼紙)에 그려져 있다. 지도의 표기 방법을 보면, 도로를 적색·청색·황색으로 구분하여 대로·중로·소로를 나타냈으며, 봉수로는 가는 적선(赤線)으로 표시하였다. 지도 안에 산천·면명(面名)·교량·서원·창고·사찰 등을 그려 넣었고, 지도 여백의 주기(註記)에는 민호(民戶)·전결(田結)·세곡(稅穀)·면리(面里) 등의 기초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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