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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564-13호

이순신 관련 고문서-이순신 유지 (李舜臣 關聯 古文書-李舜臣 有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1.04.27
소 재 지 충청남도 아산시 현충사길 48 (염치읍, 현충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최순선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

이순신 유지(李舜臣有旨)(1595, 선조 28)

1595년 정월 21일에 동부승지 정모(鄭某)를 통하여 이순신에게 당시 부족한 군량을 보충하기 위하여 둔전개간(屯田開墾) 등의 방안을 지시하는 내용의 유지이다. 류성룡이 올린 ‘措置防守事宜啓’중의 일부이다. 임진왜란 시기에 수군이 군량을 어떻게 조달하였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유지로서는 보기 드문 장문으로(45.0×338.0cm) 앞부분 일부가 훼손되었을 뿐 양호한 상태이다.

This royal edict, which consists of an order from the Dongbuseungji (a state agency responsible for dealing with royal orders) instructing a stationary unit of troops to cultivate produce to make up for a lack of military provisions, was issued to Admiral Yi Sun-sin on the 21st day of the first month of 1595 according to the lunar calendar (the 28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onjo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content of the edict covers a part of Ryu Seong-ryong’s letter. It is a valuable material which explains how the country’s naval forces raised provisions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1592~98). This royal edict, written on a long scroll (45.0×338.0cm), is only partially damaged, and is otherwise in good condition.

이순신 유지(李舜臣有旨)(1595, 선조 28)

1595년 정월 21일에 동부승지 정모(鄭某)를 통하여 이순신에게 당시 부족한 군량을 보충하기 위하여 둔전개간(屯田開墾) 등의 방안을 지시하는 내용의 유지이다. 류성룡이 올린 ‘措置防守事宜啓’중의 일부이다. 임진왜란 시기에 수군이 군량을 어떻게 조달하였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유지로서는 보기 드문 장문으로(45.0×338.0cm) 앞부분 일부가 훼손되었을 뿐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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