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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537-1호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과학기술 / 천문지리기구 / 지리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7.12.31
소 재 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 (반포동,국립중앙도서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국립중앙도서관

조선후기 북부 지방과 만주지방을 그린 관방지도로 이 일대를 함께 묶어 피아지도를 만든 것은 대체로 18세기 영조 때부터이다. 지금 남아 있는 피아지도의 사본들은 복제된 시점이 서로 다를 수는 있으나, 대체로 영조대의 문제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이 지도 역시 그런 것들 중 하나이다. 만주 일대에 대한 지리정보는 ·성경지·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조선의 서북지대는 정상기의 동국지도가 제작되기 이전의 정보들에 기초해 있다.

조선후기에 제작된 피아지도 중 가장 걸작에 속한다. 북방 강역의 양강 일대를 그린 관방 지도로서 학술적인 가치가 있으며 회화적으로도 매우 수준이 높다.

This map shows the northwestern border between Korea and Manchuria. The production of border maps started during the reign of Joseon’s King Yeongjo (r. 1724~1776), who recognized the need for such maps. The geographical information on Manchuria was based on the Record of Seongjing (the ancient name of Shenyang in China), while the northwestern region is based on the Dongguk daejido (Great Map of the Eastern State), which was produced during the reign of King Yeongjo by Jeong Shang-gi. One of the best-drawn border maps produced during the late Joseon Dynasty, it displays the border in the area around two rivers in the northern territory, making it a valuable resource for studies of the maps of that period.

是绘制了我国北部地区和满洲地区的关防地图。此地图是朝鲜后期制作的彼我地图中最杰出的一幅。作为北方疆域两江一带的关防地图,具有重要的学术价值,也具有很高的绘画水平。

韓国北部地方と満州地方を描いた関防地図である。朝鮮後期に制作された彼我地図の中で、最も優れたものである。北方境域の陽江一帯を描いた関防地図として学術的価値があり、絵画的にも非常にレベルが高い。

조선후기 북부 지방과 만주지방을 그린 관방지도로 이 일대를 함께 묶어 피아지도를 만든 것은 대체로 18세기 영조 때부터이다. 지금 남아 있는 피아지도의 사본들은 복제된 시점이 서로 다를 수는 있으나, 대체로 영조대의 문제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이 지도 역시 그런 것들 중 하나이다. 만주 일대에 대한 지리정보는 ·성경지·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조선의 서북지대는 정상기의 동국지도가 제작되기 이전의 정보들에 기초해 있다.

조선후기에 제작된 피아지도 중 가장 걸작에 속한다. 북방 강역의 양강 일대를 그린 관방 지도로서 학술적인 가치가 있으며 회화적으로도 매우 수준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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