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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519호

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상 (妙法蓮華經三昧懺法 卷上)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첩
지정(등록)일 2007.07.13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성***
관리자(관리단체) 성***

이 책은 천태종(天台宗)의 전교승(傳敎僧) 山亘의 저술이다. 묘법연화경은 묘한 법이 더러운 곳에서도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꽃과 같다는 뜻인데 이러한 법화경을 독송하면서 일심으로 정진하여 실상(實相) 중도(中道)의 이치를 깨닫는 법화삼매(法華三昧)의 수행법에 관한 책이다. 上·中·下 3권으로 구성(編成)한 것 중 상권(上卷)이다. 이 참법은 묘법연화경 28품 가운데 서품(序品)에서 화성유품(化城喩品)까지 7품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판각간기(板刻刊記)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 정확히 언제 판각했는지 알 수 없으나 전엽(全葉) 30行 19字를 새긴 두루마리형식이고 장차(張次) 표시에 '卜'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절첩 형식의 제본형태 등을 보면 고려 말에 판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묘법연화경삼매참법 연구에 귀중한 책으로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하겠다.

此书是天台宗传教僧山亘的著述。妙法莲华经是妙法犹如出淤泥而不染的洁净美丽莲花一样,诵读法华经专心精进并领悟实相中道之真理的法华三昧修行法。由上、中、下三卷构成,此书是其中的上卷。此忏法妙法莲华经收录了28品中序品到化城喻品的7品。此书没有版刻刊记,准确的刻版时期不得而知,全页刻有30行19字,卷轴形式,从使用“卜”字标记张次、折叠式的制本形态等特点来看,推定是高丽末期的版刻。此经是研究高丽时代妙法莲华经三昧忏法的宝贵书籍,具有重要的价值。

この本は天台宗の伝教憎であった山旦の著述である。妙法蓮華経とは、妙な法は汚れている所でもいつも綺麗で美しい蓮華のようであるという意味であるが、このような法華経を読誦しながら一心で精進して、実相中道の理致を悟る法華三昧の修行法に関する本である。上・中・下3巻で編成されており、その中の上巻である。この懺法には、妙法蓮華経28品の中で序品から化城喩品までの7品が収録されている。この本には板刻刊記が記載されておらず、正確にいつ板刻したのかは分からない。しかし、全葉30行19字を刻んだ巻物形式で、張次表示に「卜」字を使っており、折帖形の製本形式などから、高麗末に板刻されたと推定される。高麗時代の妙法蓮華経三昧懺法の研究に貴重な本として、資料的な価値が高いと言える。

이 책은 천태종(天台宗)의 전교승(傳敎僧) 山亘의 저술이다. 묘법연화경은 묘한 법이 더러운 곳에서도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꽃과 같다는 뜻인데 이러한 법화경을 독송하면서 일심으로 정진하여 실상(實相) 중도(中道)의 이치를 깨닫는 법화삼매(法華三昧)의 수행법에 관한 책이다. 上·中·下 3권으로 구성(編成)한 것 중 상권(上卷)이다. 이 참법은 묘법연화경 28품 가운데 서품(序品)에서 화성유품(化城喩品)까지 7품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판각간기(板刻刊記)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 정확히 언제 판각했는지 알 수 없으나 전엽(全葉) 30行 19字를 새긴 두루마리형식이고 장차(張次) 표시에 '卜'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절첩 형식의 제본형태 등을 보면 고려 말에 판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묘법연화경삼매참법 연구에 귀중한 책으로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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