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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499-1호

이하응 초상 일괄(서울역사박물관) (李昰應 肖像 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초상5점, 함5점, 향낭11점, 표제3점
지정(등록)일 2006.12.29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서울역사박물관 (신문로2가,서울역사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공유
관리자(관리단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하응초상일괄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하응 초상> 5점은 모두 조선말기 최고의 어진화사(御眞畵師)인 이한철(李漢喆)이 그렸는데, 먼저 그린 3점(黑團領袍本·金冠朝服本·臥龍冠鶴氅衣本)은 고종 원년(1863, 癸亥)의 44세 때 그린 초본을 토대로 하여 50세가 되던 고종 7년(1869, 己巳)에 이모한 것이고 뒤에 그린 2점(袱巾深衣本·黑巾靑袍本)은 환갑을 맞은 고종 17년(1880, 庚辰)의 61세 주갑상(周甲像)이다.

5점의 초상 모두 복식이 다르며 의관과 기물이 매우 화려·성대할 뿐만 아니라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 이한철이 그려 수준 높은 묘사력과 화격을 보여주는 최상급의 걸작들이다. 더구나 뛰어난 필력을 자랑했던 이하응의 친필 표제(表題)와 영정함 안에 써넣은 별폭의 홍지표제(紅紙表題), 궁중 표구장의 족자표장(簇子表粧), 유소(流蘇), 영정보, 향낭, 영정함, 영정함보 등이 고스란히 전하고 있어 조선말기 왕실의 아름답고 격조 있는 초상화 문화를 종합적으로 엿볼 수 있다.



- 흑단령포본 : 131.9 x 67.7 cm(화면), 170.2 x 77.1 cm(전체)

- 금관조복본 : 130.8 x 66.2 cm(화면), 172.0 x 75.9 cm(전체)

- 와룡관학창의본 : 133.7 x 67.7 cm(화면), 169.9 x 77.4 cm(전체)

- 흑건청포본 : 126.0 x 64.9 cm(화면), 170.5 x 75.0 cm(전체)

- 복건심의본 : 113.7 x 66.2 cm(화면), 153.2 x 75.7 cm(전체)

These five Portraits of Yi Ha-eung (1820-1898, father of King Gojong, also known as Regent Heungseon), which depict the powerful regent in middle and old age, are housed at the Seoul Museum of History. All five portraits were painted by Yi Han-cheol, a first-rate court portraitist at the end of the Joseon Dynasty. Three of them were completed in 1869 (the seventh year of the reign of Empire Gojong of the Korean Empire), based on drafts made in 1863, when the regent was 44 years old. The remaining two portraits were painted to celebrate his 60th birthday in 1880 (the 17th year of the reign of Emperor Gojong). These five outstanding portraits by painter Yi Han-cheol exhibit different styles and techniques in the depiction of the subjects’ clothes, hats and other objects. In addition, various writings and relics - such as Yi Ha-eung’s excellent handwriting colophon, a colophon written on red paper kept inside a portrait case, a scroll emblem, decorative tassels, a portrait and case wrapping clothes, and an incense bag, etc. – attest to the elegant style of portraits produced between the end of the Joseon Dynasty and the early days of the short-lived Korean Empire.

首尔历史博物馆收藏的李是应肖像一括。详细说明请参考宝物第1499号李是应肖像一括的说明。-黑团领袍本:131.9×67.7厘米(画面),170.2×77.1厘米(整体)-金冠朝服本:130.8×66.2厘米(画面),172.0×75.9厘米(整体)-卧龙冠鹤氅衣本:133.7×67.7厘米(画面),169.9×77.4厘米(整体)-黑巾青袍本:126.0×64.9厘米(画面),170.5×75.0厘米(整体)-袱巾深衣本:113.7×66.2厘米(画面),153.2×75.7厘米(整体)

ソウル歴史博物館所蔵の李昰応肖像一括である。詳しい説明は宝物第1499号の「李昰応肖像一括」説明参照。-黒団領袍:131.9吿.7cm(画面)、170.2呉.1cm(全体)-金冠朝服本:130.8吾.2cm(画面)、172.0呇.9cm(全体)-臥龍冠鶴氅衣本:133.7吿.7cm(画面)、169.9呉.4cm(全体)-黒巾青袍本:126.0吼.9cm(画面)、170.5呇.0cm(全体)-袱巾深衣本:113.7吾.2cm(画面)、153.2呇.7cm(全体)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하응초상일괄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하응 초상> 5점은 모두 조선말기 최고의 어진화사(御眞畵師)인 이한철(李漢喆)이 그렸는데, 먼저 그린 3점(黑團領袍本·金冠朝服本·臥龍冠鶴氅衣本)은 고종 원년(1863, 癸亥)의 44세 때 그린 초본을 토대로 하여 50세가 되던 고종 7년(1869, 己巳)에 이모한 것이고 뒤에 그린 2점(袱巾深衣本·黑巾靑袍本)은 환갑을 맞은 고종 17년(1880, 庚辰)의 61세 주갑상(周甲像)이다.

5점의 초상 모두 복식이 다르며 의관과 기물이 매우 화려·성대할 뿐만 아니라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 이한철이 그려 수준 높은 묘사력과 화격을 보여주는 최상급의 걸작들이다. 더구나 뛰어난 필력을 자랑했던 이하응의 친필 표제(表題)와 영정함 안에 써넣은 별폭의 홍지표제(紅紙表題), 궁중 표구장의 족자표장(簇子表粧), 유소(流蘇), 영정보, 향낭, 영정함, 영정함보 등이 고스란히 전하고 있어 조선말기 왕실의 아름답고 격조 있는 초상화 문화를 종합적으로 엿볼 수 있다.



- 흑단령포본 : 131.9 x 67.7 cm(화면), 170.2 x 77.1 cm(전체)

- 금관조복본 : 130.8 x 66.2 cm(화면), 172.0 x 75.9 cm(전체)

- 와룡관학창의본 : 133.7 x 67.7 cm(화면), 169.9 x 77.4 cm(전체)

- 흑건청포본 : 126.0 x 64.9 cm(화면), 170.5 x 75.0 cm(전체)

- 복건심의본 : 113.7 x 66.2 cm(화면), 153.2 x 75.7 cm(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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