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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463-1호

용비어천가 권8, 9, 10 (龍飛御天歌 卷八, 九, 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3권3책
지정(등록)일 2006.04.28
소 재 지 대구 달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계***
관리자(관리단체) 계***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창제된 후 정음(正音)으로 기록된 최초의 문헌임과 동시에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과 함께 조선시대 악장(樂章) 문학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책으로써, 세종조의 국어학과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계명대학교 소장 『용비어천가』는 전10권 중 권8~권10의 3권으로 자체(字體)는 조선초기에 유행한 조맹부(趙孟頫)의 송설체(松雪體)로 판각한 것이며, 판심(版心)에는 조선초기의 형식인 흑구(黑口)에 내향흑어미(內向黑魚尾)가 있어 초간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책은 장차(章次)에 있어 몇 군데 오각이 있고 수정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판본 책판의 수정을 거쳐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Yongbieocheonga (Songs of Dragons Flying in Heaven) is a musical text that eulogizes the founding of the Joseon Dynasty, and is the first text ever written in the Korean alphabet, or Hunminjeongeum (lit. The Correct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which is nowadays more commonly known as Hangeul. It is of immense historical value as, along with Worincheongangjigok (Songs of the Moon's Reflection on a Thousand Rivers), it is highly representative of the musical texts produced during the Joseon Dynasty. It is also a valuable material for studies of the Korean language and bibliography during the reign of King Sejong of the Joseon Dynasty. Yongbieocheonga is composed of ten volumes, of which these three (volumes 8 to 10) are preserved at Keimyung University. The characters are written in the calligraphic style of SongXue (whose name derives from the pen-name of the famous Chinese calligrapher Zhao Mengfu), which was popular in the early days of the Joseon Dynasty. The block styles are consistent with the styles of the early Joseon Dynasty, consisting of black lines and inward-facing heugeomi (black-colored fish tail shapes) at the top and bottom of the pansim (center of the block), suggesting that these books may be first editions. However, as traces can be seen in places where corrections were made to the engravings, these books are presumed to have been printed after corrections were made to the woodblocks of the first edition.

《龙飞御天歌》是创制训民正音后用正音记录的最早文献,与《月印千江之曲》一同被评价为朝鲜时代乐章文学的代表性作品,也是研究世宗朝的国语学和书志学的重要资料。启明大学收藏的《龙飞御天歌》是全十卷中的卷八至卷十,采用朝鲜初期盛行的赵孟覜松雪体版刻,版心有朝鲜初期形式之黑口内有“内向黑鱼尾”,所以推断为初刊本。此书的章次上有几处谬误,并有修改过的痕迹,推测是经过初版本册版修订后印制的书籍。

『龍飛御天歌』は、訓民正音が創製された後、訓民正音で記録された最初の文献である。さらに、「月印千江之曲」と一緒に朝鮮時代の楽章文学の代表的作品として評価されている本であり、朝鮮時代世宗の時の国語学と書誌学の研究に重要な資料となる。啓明大学所蔵の『龍飛御天歌』は、全10巻の中で巻8~巻10の3巻である。書体は、朝鮮初期に流行した趙孟頫の松雪体で板刻されたもので、版心には朝鮮初期の形式である黒口に内向黒魚尾があって、初刊本と推定される。しかし、章次において何ヶ所か誤角があって、修正した痕跡があることから、初版本の冊版の修正を経て印出したものと推定されている。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창제된 후 정음(正音)으로 기록된 최초의 문헌임과 동시에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과 함께 조선시대 악장(樂章) 문학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책으로써, 세종조의 국어학과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계명대학교 소장 『용비어천가』는 전10권 중 권8~권10의 3권으로 자체(字體)는 조선초기에 유행한 조맹부(趙孟頫)의 송설체(松雪體)로 판각한 것이며, 판심(版心)에는 조선초기의 형식인 흑구(黑口)에 내향흑어미(內向黑魚尾)가 있어 초간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책은 장차(章次)에 있어 몇 군데 오각이 있고 수정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판본 책판의 수정을 거쳐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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