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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448호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 (白磁 靑畵寶相唐草文 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6.01.17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삼***

이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는 구연부가 직립하며 좁아지고 어깨가 넓고 저부가 좁아지다가 넓어져 접지면에 이르는 기형이 조선 전기의 특징을 보여준다. 몸통 전면에 활기차게 그려진 보상당초문 역시 조선전기 청화백자 도안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 청화발색은 고르지 않다. 백토는 순결한 백색으로 유층은 빙렬이 없는 담청을 띠는 투명유이다. 당당한 호의 형태와 적절히 포치된 보상당초문의 표현 등이 조선전기 청화백자 연구에 또 다른 학술적 연구의 일면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This white porcelain jar is decorated with a floral medallion and scroll design in underglaze cobalt blue. It exhibits the typical characteristics of white porcelain wares in underglaze cobalt blue of the early Joseon Dynasty, including a mouth that narrows toward the top and the pronounced S-shaped curve of the body, which tapers as it flows from the broad shoulder toward the lower part of the body and then flares slightly at the base. The floral medallion and scroll designs painted on the body in vibrant brushstrokes are also decorative patterns commonly found on blue-and-white porcelain wares of that period. However, the cobalt blue color has not come out evenly. The clay is of a pure white color, and the clear, transparent glaze is of a pale blue tone, with no visible crackles. This blue-and-white porcelain jar is a work of considerable artistry whose exquisitely rendered floral medallion and scroll designs and dignified formal beauty make it a valuable piece for the study of blue-and-white porcelain wares of the early Joseon Dynasty.

口沿部直立、渐窄、壶肩较宽、底部渐窄而宽直到接地面的器形展现了朝鲜前期的特征。壶身上绘有充满活力的宝相唐草纹,展现了朝鲜前期青花白瓷图案的特征,但青花发色不均。纯洁的白色白土,釉层无冰裂,泛淡青色的透明釉。壶形端正、宝相唐草纹布局合理,是研究朝鲜前期青花白瓷和其它学术研究的重要资料。

口縁部が直立して狭くなり、肩が広くて、底部は狭くなってからまた広くなって接地面に至る形が、朝鮮前期の特徴をよく見せている。胴体全面に活気よく描かれた宝相唐草文も、朝鮮前期の青画白磁図案の特徴を見せているが、青画発色は均一ではない。白土は純潔な白で、釉層は氷裂がない青色を帯びた透明釉である。堂々とした壷の形と適切に配置された宝相唐草文の表現などが、朝鮮前期青画白磁研究に重要な役割をする作品である。

이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는 구연부가 직립하며 좁아지고 어깨가 넓고 저부가 좁아지다가 넓어져 접지면에 이르는 기형이 조선 전기의 특징을 보여준다. 몸통 전면에 활기차게 그려진 보상당초문 역시 조선전기 청화백자 도안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 청화발색은 고르지 않다. 백토는 순결한 백색으로 유층은 빙렬이 없는 담청을 띠는 투명유이다. 당당한 호의 형태와 적절히 포치된 보상당초문의 표현 등이 조선전기 청화백자 연구에 또 다른 학술적 연구의 일면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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