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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315호

무위사 극락전 내벽사면벽화 (無爲寺 極樂殿 內壁四面壁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벽화 / 토벽화
수량/면적 29점
지정(등록)일 2001.08.03
소 재 지 전라남도 강진군
시 대 조선시대(15세기∼19세기)
소유자(소유단체) 무*** 
관리자(관리단체) 무***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극락보전 안쪽 벽에 그려진 벽화로 삼존불화, 아미타래영도를 포함하여 총 29점이다. 지금은 모두 해체되어 보존각에 보관ㆍ진열되어 있다.

이 벽화는 삼존불화, 아미타래영도, 오불도 2점, 관음보살도를 비롯한 보살도 5점, 주악비천도 6점, 연화당초향로도 7점, 보상모란문도 5점, 당초문도 1점, 입불도 1점 등으로 극락보전 안쪽벽을 장식하고 있었다.

삼존불화는 동쪽벽 중앙에 그려져 있던 그림으로, 가로로 긴 화면 가운데에 설법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본존불을 그리고 좌우로는 서있는 모습의 보살상과 여섯 비구를 배치하였다. 배경으로는 바위산을 그려 넣었다. 본존불의 얼굴은 사각형에 가깝고, 입고 있는 옷주름은 매우 자연스럽게 처리되었다. 아미타래영도는 극락왕생자를 맞이하는 아미타불을 그렸는데 8대 보살과 8비구를 거느린 모습이다. 전체적인 구도가 매우 자연스러우며, 인물의 익살스럽고 자유로운 얼굴 표정, 움직이는 듯한 자세 등 회화성이 돋보인다.

이들 벽화 중 삼존불화와 아미타래영도 2점과 15세기 추정의 관음보살도, 당초문도 2점 등 4점은 특히 고려식 조선 초기 불화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There were a total of 29 mural paintings made on the inside wall of the Geungnakjeon Hall. Today, they are all dismantled and kept in a separate storage place. The paintings include a triad, the Descent of Amitabha, Five Buddhas, five paintings of bodhisattvas including Avalokitesvara, six paintings of musical performance and flying Apsaras, seven pieces of incense burner inscribed with lotus vines, five pieces of scrolling vine patterns, a scrolling lotus pattern piece, and a piece of the standing Buddha. The painting of a triad, which was made at the center of the eastern wall of the Geungnakjeon Hall, features the main Buddha appearing to give a sermon flanked by standing bodhisattvas and six monks. A rocky mountain is in the background. The face of the main Buddha is almost square-shaped, with the wrinkles of his robe portrayed very naturally. The painting of the Descent of Amitabha portrays Amitabha Buddha along with eight bodhisattvas and eight monks, welcoming people sent to Paradise. Overall, the composition looks very natural. Particularly noteworthy are the humorous facial expressions and lifelike figures contained in the painting. The triad, the Descent of Amitabha, the painting of Avalokitesvara, and the two scrolling lotus pattern pieces are particularly important materials for those studying the Buddhist paintings made in the early Joseon Period (1392-1910), showing traces of those made in the Goryeo Period (918-1392)

极乐宝殿内侧墙壁上绘制的壁画,包括三尊佛画、阿弥陀来迎图等共29件。如今全部拆下,置于保存阁内保管、陈列。这些壁画包括三尊佛画、阿弥陀来迎图、五佛图2幅、观音菩萨图等菩萨图5幅、奏乐飞天图6幅、莲花唐草香炉图7幅、宝相牡丹纹图5幅、唐草纹 图1幅、立佛图1幅,全部装饰在极乐殿的内侧墙壁上。这些壁画中的三尊佛画、阿弥陀来迎图等2幅,以及、推定为15世纪的观音菩萨图、唐草纹图等4幅作品是研究高丽式朝鲜初期佛画的重要资料。

極楽宝殿の内側の壁に描かれた壁画で、三尊仏画や阿弥陀来迎図を含めて、総29点である。現在は全て解体されて保存閣に保管・陳列されている。この壁画は、三尊仏画、阿弥陀来迎図、五仏図2点、観音菩薩図を含め菩薩図5点、奏楽飛天図6点、蓮華唐草香炉図7点、宝相牡丹文図5点、唐草文図1点、立仏図1点などで、極楽宝殿の内側の壁を飾っている。これらの壁画の中で、三尊仏画と阿弥陀来迎図2点と15世紀推定の観音菩薩図、唐草文図2点などの4点は、特に高麗式朝鮮初期の仏画研究に重要な資料である。

극락보전 안쪽 벽에 그려진 벽화로 삼존불화, 아미타래영도를 포함하여 총 29점이다. 지금은 모두 해체되어 보존각에 보관ㆍ진열되어 있다.

이 벽화는 삼존불화, 아미타래영도, 오불도 2점, 관음보살도를 비롯한 보살도 5점, 주악비천도 6점, 연화당초향로도 7점, 보상모란문도 5점, 당초문도 1점, 입불도 1점 등으로 극락보전 안쪽벽을 장식하고 있었다.

삼존불화는 동쪽벽 중앙에 그려져 있던 그림으로, 가로로 긴 화면 가운데에 설법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본존불을 그리고 좌우로는 서있는 모습의 보살상과 여섯 비구를 배치하였다. 배경으로는 바위산을 그려 넣었다. 본존불의 얼굴은 사각형에 가깝고, 입고 있는 옷주름은 매우 자연스럽게 처리되었다. 아미타래영도는 극락왕생자를 맞이하는 아미타불을 그렸는데 8대 보살과 8비구를 거느린 모습이다. 전체적인 구도가 매우 자연스러우며, 인물의 익살스럽고 자유로운 얼굴 표정, 움직이는 듯한 자세 등 회화성이 돋보인다.

이들 벽화 중 삼존불화와 아미타래영도 2점과 15세기 추정의 관음보살도, 당초문도 2점 등 4점은 특히 고려식 조선 초기 불화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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