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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313호

무위사극락전아미타후불벽화 (無爲寺極樂殿阿彌陀後佛壁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벽화 / 토벽화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1.08.03
소 재 지 전라남도 강진군
시 대 조선 성종7년(1476)
소유자(소유단체) 무*** 
관리자(관리단체) 무*** 
해제일 2009.09.02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극락보전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아미타삼존불벽화이다. 앉은 모습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는 지장보살이 서 있는 구도를 하고 있다. 화면의 맨 위부분에는 구름을 배경으로 좌우에 각각 3인씩 6인의 나한상을 배치하고 그 위에는 작은 화불 2불씩이 그려져 있다.

아미타극락회도 장면을 그린 이 벽화는 앞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과 매우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비교적 높은 연꽃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모습으로 양어깨를 모두 감싼 옷을 입고 있으며 뒤로는 키모양의 광배가 표현되었다. 왼쪽에 서있는 관음보살은 머리칼이 어깨 위에 흘러내린 모습에 얇고 투명한 겉옷을 입고 있으며, 오른쪽의 지장보살은 오른손으로 석장을 짚고 왼손에는 보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채색은 주로 녹색과 붉은색을 사용하였다.

조선 성종 7년(1476)에 화원 대선사 해련에 의해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벽화는 온화한 색채나 신체의 표현 등 고려시대의 특징적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간결한 무늬나 본존불과 같은 크기의 기타 인물 표현 등 조선 초기 불화의 새로운 특징들이 잘 나타나 있어 고려식 조선 초기 불화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极乐宝殿后佛壁前面绘制的阿弥陀三尊佛壁画。以端坐的阿弥陀佛为中心,左边是站立的观音菩萨,右边是站立的地藏菩萨。画面顶部以云彩为背景,左右各三名,共有六名罗汉像,上面还画有两尊小化身佛。推测此壁画是朝鲜成宗7年(1476)由画员大禅师海连制作,色彩柔和、体态表现等具有高丽时代的特点。简洁的纹样、与本尊佛大小相似的其他佛像等展现了朝鲜初期佛画出现的新特点,是研究高丽式朝鲜初期佛画的重要资料。

極楽宝殿後仏壁の前面に描かれている阿弥陀三尊仏壁画である。座っている姿の阿弥陀仏を中心に、左側に観音菩薩が、右側には地蔵菩薩が配置されている構図である。画面の最上部には、雲を背景に左右にそれぞれ3人ずつ6人の羅漢像を配置し、その上には小さな化仏が2人ずつ描かれている。朝鮮時代成宗7年(1476)に画員であった大禅師海連によって造成さ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この壁画は、温和な色彩と身体の表現など、高麗時代の特徴的要素を持っていながらも、簡潔な絵と本尊仏と同じ大きさの他の人物の表現など、朝鮮初期の仏画の新しい特徴がよく現れており、高麗式朝鮮初期の仏画研究に重要な資料となる。

2009.09.02 국보 제313호로 승격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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