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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281-4호

자치통감 권226~229 (資治通鑑 卷二百二十六~二百二十九)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4권 1책
지정(등록)일 2015.04.22
소 재 지 울산광역시 남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공유
관리자(관리단체) 울산박물관

사마광의 「자치통감(資治通鑑)」은 정치와 군사의 서술을 위주로 통치자에게 국가의 치란흥망(治亂興亡)의 차감(借鑑)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만큼, 조선에서도 국가의 경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적이었다. 울산박물관 소장의 『자치통감』 권226~229의 4권1책은 전 100책 중의 영본 1책이다. 그러나 세종 18년(1436)에 조선 최고(最高)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으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에 가치가 있는 책이다. 더욱이 현재 동일 판본의 전본이 드물고, 보존상태도 양호하므로 국가문화재로 가치가 크다.

사마광의 「자치통감(資治通鑑)」은 정치와 군사의 서술을 위주로 통치자에게 국가의 치란흥망(治亂興亡)의 차감(借鑑)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만큼, 조선에서도 국가의 경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적이었다. 울산박물관 소장의 『자치통감』 권226~229의 4권1책은 전 100책 중의 영본 1책이다. 그러나 세종 18년(1436)에 조선 최고(最高)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으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에 가치가 있는 책이다. 더욱이 현재 동일 판본의 전본이 드물고, 보존상태도 양호하므로 국가문화재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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