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1229호

분청사기 음각연화문 편병 (粉靑沙器 陰刻蓮花文 扁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1995.12.0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삼***

조선시대 만들어진 두 면이 납작한 높이 20.5㎝, 아가리 지름 5.0㎝, 밑지름 8.3㎝인 편병이다.

이 병은 물레로 둥글게 만든 다음 앞·뒤를 두들겨 평평하게 만든 것으로, 몸통이 풍만하며 비교적 두껍게 백토를 발랐다. 문양을 보면 아가리 주위에는 연꽃무늬로 띠를 둘렀고, 몸통의 앞·뒤 평평한 면에는 연꽃을 표현하였고, 좌우에는 풀을 새겨 넣었다. 엷은 녹색의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잘 녹아들어 투명하며, 굽이 높고 밖으로 약간 벌어져 안정감을 준다.

조선시대 작품으로 풍부한 양감과 문양이 잘 어울리는 중요한 자료이다.

This bottle with a flatten front and back was made during the Joseon Dynasty and stands 20.5cm tall with a mouth diameter of 5.0㎝ and bottom diameter of 8.3㎝. The bottle was first shaped into a round form with the aid of a pottery wheel, and then was paddled flat on the front and back. The body is voluminous and coated with a thick layer of white slip. The bottle is ringed, around the mouth, with a band of lotus florets, and the flat front and back are also adorned with lotus design. The left and right sides are embellished with a grass design. The surface evenly coated with a light green glaze is smooth and clear. The high foot has a slight outward flared rim, giving the bottle the impression of stability. This Joseon Dynasty buncheong bottle is a fine piece of ceramic art whose elegant underglaze decorations beautifully enhance its voluminous shape.

朝鲜时代制作的两面扁平的扁瓶,高20.5厘米、口径5.0厘米、底径8.3厘米。此瓶是朝鲜时代的作品,量感丰富、纹样协调,是十分重要的资料。

朝鮮時代に作られた二面が平たい扁瓶で、高さは20.5㎝、口の直径5.0㎝、底の直径8.3㎝である。豊富な量感と文様が調和している優れた作品である。

조선시대 만들어진 두 면이 납작한 높이 20.5㎝, 아가리 지름 5.0㎝, 밑지름 8.3㎝인 편병이다.

이 병은 물레로 둥글게 만든 다음 앞·뒤를 두들겨 평평하게 만든 것으로, 몸통이 풍만하며 비교적 두껍게 백토를 발랐다. 문양을 보면 아가리 주위에는 연꽃무늬로 띠를 둘렀고, 몸통의 앞·뒤 평평한 면에는 연꽃을 표현하였고, 좌우에는 풀을 새겨 넣었다. 엷은 녹색의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잘 녹아들어 투명하며, 굽이 높고 밖으로 약간 벌어져 안정감을 준다.

조선시대 작품으로 풍부한 양감과 문양이 잘 어울리는 중요한 자료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