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1173호

남은유서분재기부남재왕지 (南誾遺書分財記附南在王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민간문서 / 분재기류
수량/면적 2장
지정(등록)일 1993.09.10
소 재 지 경기도 용인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의*** 
관리자(관리단체) 경*** 
해제일 2010.08.25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남은(南誾, 1354~1398) 선생의 유서는 조선시대 유서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정치, 사회사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고, 남재(南在, 1351~1419)의 왕지는 조선 전기 관제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어 1993년 9월 10일 보물 제1173호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남은의 유서는 남은이 작성한 것을 후대에 누군가 모사(模寫)한 것이고, 남재의 고신왕지 또한 일반 왕지와는 모양새가 다르고 연호 위에 ‘조선국왕지인’도 없으므로 후대에 누군가 옮겨 적은 것이 분명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0년 8월 25일 지정 해제되었다.

南誾的遗书和南在的王旨等2件。南在(1351~1419)的王旨是太宗15年(1415)颁布以任命其为修文殿大提学世子侍的辞令书。南在恭愍王20年(1371)文科及第,与胞弟南誾一起拥戴李成桂,为朝鲜建国立下功劳。太祖5年(1396)任都兵马使参与征讨对马岛,太祖7年(1398)第一次王子之乱时期胞弟南誾被杀害,南在被流放后因嫌疑尽释被释放。太宗即位之年(1400)被封为宜宁府院君,太宗16年(1416)被任命为领议政。王旨共11行,每行4~5字,以草书体记录。此王旨是了解朝鲜前期官制的重要资料。

南誾の遺書と、南在の王旨の2点である。南在(1351~1419)の王旨は、太宗15年(1415)修文殿大提学世子侍の官職を任命する際に発給した辞令書である。南在は恭愍王20年(1371)に文科試験に及第し、弟の南誾とともに李成桂を推戴して朝鮮建国に功を立てた。太祖5年(1396)に都兵馬使として対馬島征伐に参加し、太祖7年(1398)第1次王子の乱の際弟の南誾は殺害され、南在は島流しされたが、嫌疑がなかったため解放された。その後、太宗即位年(1400)宜寧府院君に任命され、太宗16年(1416)には領議政に任命された。全11行で、4~5字の草書体で記録された。この王旨は、朝鮮前期の官製が見られる重要な資料である。

남은(南誾, 1354~1398) 선생의 유서는 조선시대 유서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정치, 사회사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고, 남재(南在, 1351~1419)의 왕지는 조선 전기 관제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어 1993년 9월 10일 보물 제1173호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남은의 유서는 남은이 작성한 것을 후대에 누군가 모사(模寫)한 것이고, 남재의 고신왕지 또한 일반 왕지와는 모양새가 다르고 연호 위에 ‘조선국왕지인’도 없으므로 후대에 누군가 옮겨 적은 것이 분명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0년 8월 25일 지정 해제되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