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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156호

재조본 경률이상 권8 (再雕本 經律異相 卷八)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대장도감본
수량/면적 1권 1첩
지정(등록)일 1993.04.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책은 경(經)과 율(律)에서 요점을 각 주제별로 뽑아 출전을 표시하여 학습하는데 편리하게 엮은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고려 고종 30년(1243)에 남해의 분사대장도감에서 목판을 새기고,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전체 50권중 제8권에 해당되는데 『고려대장경』을 제본한 것이다. 또한 새긴 사람의 이름이 표시되어 있는데, 새긴 사람의 솜씨에 따라 정교하고 조밀함의 차이를 보인다.

이 책은 고려시대 대장경을 연구하는데 상호 보완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Gyeongnyul isang is a kind of encyclopedia compiled by extracting the main points of each subject from gyeong (scripture) and yul (law) of Buddhist texts. Published in 1243 (30th year of the reign of King Gojong of the Goryeo Dynasty), this book is the eighth of 50 volumes. Its printing woodblocks were carved in Namhae, and the engravers’ names are marked, showing differences in elaborateness and density according to the workmanship of the engraver. This book is mutually complementary with the research on Tripitaka published in the Goryeo Period.

此书是从经和律中选取要点,按主题之分标示出处以便学习的一种百科词典。此书对研究高丽时代大藏经具有互补性。

この本は経と律から要点をテーマ別に選んで出展を表示し、学習しやすくした一種の百科事典である。この本は高麗時代の大蔵経の研究を補完する資料としての価値がある。

이 책은 경(經)과 율(律)에서 요점을 각 주제별로 뽑아 출전을 표시하여 학습하는데 편리하게 엮은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고려 고종 30년(1243)에 남해의 분사대장도감에서 목판을 새기고,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전체 50권중 제8권에 해당되는데 『고려대장경』을 제본한 것이다. 또한 새긴 사람의 이름이 표시되어 있는데, 새긴 사람의 솜씨에 따라 정교하고 조밀함의 차이를 보인다.

이 책은 고려시대 대장경을 연구하는데 상호 보완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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