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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141호

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 (醴泉 寒天寺 金銅 鎖金 및 金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수량/면적 일괄 (4점 자물쇠 3점, 반자 1점)
지정(등록)일 1992.07.28
소 재 지 경상북도 김천시
소유자(소유단체) 직*** 
관리자(관리단체) 직***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유물들은 1989. 1. 15 한천사경내 정비 작업중 발견된 유물로 금동 자물쇠 3점과 청동 반자가 발견되었다.

1) 금동 자물쇠

① 길이 30.2㎝, 폭 12.6㎝의 자물쇠는 몸체의 양 끝쪽에 덩굴무늬를 뚫어서 정교하게 만들었고, 열쇠구멍은 왼쪽부분에 설치되어 있다. 걸림쇠는 연꽃봉오리 모양으로 언뜻 보기에 금동비녀처럼 보인다.

② 길이 18.2㎝, 폭 4.3㎝의 자물쇠는 몸체 양 끝쪽에 덩굴무늬가 있지만, 뚫어서 만들지는 않았다. 걸림쇠는 ①번과 동일하다.

③ 길이 17.5㎝, 폭 4.4㎝의 자물쇠는 몸체 좌우 끝의 덩굴무늬들이 전체적으로 ①번과 동일하다.

이 자물쇠는 고려 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매우 희귀한 예로서, 문양이 아름답고 출토지가 분명해 금속공예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2) 청동 반자

반자란 쇠북, 금고(金鼓)라고도 불리우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급한일을 알리는데 사용하는 도구로 일종의 불교의식구이다. 고려 반자의 일반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이 반자는 직경 39㎝, 입지름 22.5㎝로 입 부분에 약식화된 덩굴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3개의 고리가 있어 달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1개는 부러져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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