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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107호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3권 1책
지정(등록)일 1991.12.1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성*** 
관리자(관리단체) 호***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이 책은 후진의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문종 1년(1451)에 태종의 빈(嬪)인 명빈 김씨가 태종, 세종,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권 제5 ·6·7의 3권이 1책으로 되어있다. 크기는 세로 28.8㎝, 가로 18.6㎝이다.

Saddharmapundarika Sutra (Lotus Sutra) is the principal scripture of the Cheontae Order of Korean Buddhism. The main idea of the book is that the way to become a Buddha is open to everyone. Along with the Avatamsaka Sutra (Flower Garland Sutra), this sutra was a principal scripture that wielded great influence on the establishment of Buddhist thoughts in Korea. Saddharmapundarika Sutra was translated into Chinese by Kumarajiva of the Later Qin and annotated by Jiehuan of the Song Dynasty. During the Joseon Dynasty, this book was published in 1451 (first year of King Munjong’s reign) at the request of Myeongbin, who was a queen consort of the deceased King Taejong, in order to pray for the souls of King Taejong, King Sejong, Queen Soheon (King Sejong’s wife), and Myeongbin’s parents. It was printed on mulberry paper using woodblocks, with Volumes 5 to 7 bound into one book measuring 18.6 cm wide and 28.8 cm long.

妙法莲华经简称为“法华经”,是天台宗的根本经典,与华严经一同对确立我国佛教思想产生了深远影响。在我国流通的佛教经典中发行量最大。此书是后秦的鸠摩罗什译成汉文的版本,文宗1年(1451)太宗的嫔,明嫔金氏为给太宗、世宗、世宗妃昭宪王后和父母祈求冥福发行此书。采用木版雕刻、楮皮纸印制,卷第5·6·7三卷合为一册。长28.8厘米、宽18.6厘米。

妙法蓮華経は略して「法華経」と呼び、天台宗の根本経典として、釈迦になる道は誰にでも開かれているということを基本思想としている。華厳経と共に韓国仏教思想確立に多く影響を与え、韓国で流通した仏教経典の中で最も多く刊行された。この本は後秦の鳩摩羅什が漢文に翻訳したものを、文宗1年(1451)に太宗の嬪であった明嬪金氏が、太宗・世宗・世宗の妃であった昭憲王后や自分の両親の冥福を祈るために刊行したものである。木版に彫って楮紙に印刷したもので、「巻第5・6・7」の3巻が1冊になっている。大きさは縦28.8㎝、横18.6㎝である。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이 책은 후진의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문종 1년(1451)에 태종의 빈(嬪)인 명빈 김씨가 태종, 세종,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권 제5 ·6·7의 3권이 1책으로 되어있다. 크기는 세로 28.8㎝, 가로 18.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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