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1090-2호

권근 응제시주 (權近 應制詩註)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05.07.07
소 재 지 경상남도 진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하***
관리자(관리단체) 하***

전체 1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본문에 부분적으로 얼룩이 져 있으나 인쇄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책 표지의 우측에는 ‘應製詩’ 라고 쓰여 있고 책의 좌측 중앙에 ‘陽村集’이라고 쓰여 있으며 우측 서뇌(書腦)에 ‘丹丘藏’이라고 쓰여 있다. 이 책은 명태조(明太祖)가 양촌(陽村) 권근(權近)(1352∼1409)에게 친제(親製)하여 하사(下賜)한「태조고황제어제시삼수(太祖高皇帝御製詩三首)」와 명태조(明太祖)의 명(命)에 의해 지은 응제시(應制詩) 24수(首)를 모아 권람(權擥)이 주(註)를 붙여 세조(世祖)8년(年)(1462)에 목판본(木版本)으로 간행(刊行)한 것이다. 권수(卷首)에는 태종 2년(1402) 4월 예문관직제학 이첨(李詹)이 쓴 양촌응제시 초간본의 서(序)가 있고 다음에 명태조가 권근에게 내린 ‘태조고황제어제시삼수(太祖高皇帝御製詩三首)’란 제하(題下)에 제압록강(題鴨綠江) ·고려고경(高麗古京) ·사경요좌(使經遼左) 등 3수의 율시(律詩)가 있으며 그 다음에는 명나라 원암(圓庵禪師)의 응제시(應製詩), 권람(權擥)의 지(誌), 태조 5년(1396년) 9월 10월에 권근이 지어 올린 응제시 24수에 붙인 권람의 증주(增註), 태조 6년 권근이 귀국하여 그간의 경과를 쓴 글, 태종 2년 명의 단목효사 등의 양촌응제시에 대한 발문, 세종 20년(1438년) 3월에 권근의 조카 승정원 우승지 권채가 쓴 양촌응제시 중간본에 대한 발문, 세조 3년 6월 양촌응제시에 대한 명나라 진감 등의 발문, 손자 권람이 엮은 ‘陽村先生忠文公行狀’, 세조 8년(1462) 10월 이 책의 간행 결과를 적은 권람의 간기와 이 책을 간행하는 데 참여한 안혜, 장백순, 윤영화 등이 기재되어 있다. 진양하씨(晋陽河氏 世家)에서 전세(傳世)된 이 책은 동일본인 보물 제1090호 양촌응제시보다 인출 상태가 매우 정교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한 선본(善本)이다.

全书共一卷,正文局部有污痕,但印刷状态良好。书的封面右侧写有“应制诗”、左侧中央写有“阳村集”、右侧书脑(书籍装订时打眼穿线的部分)写有“丹丘藏”。此书收录了明太祖亲自著作并赐给阳村权近(1352-1409)的《太祖高皇帝御制诗三首》和明太祖下令制作的应制诗24首,由权揽添加注释,世祖8年(1462)以木版本发行。与同一版本的宝物第1090号阳村应制诗相比,晋阳河氏世家留传的此书是印刷状态精巧、保存状态良好的善本。

この本は全1巻で構成されており、本文に部分的に染みがあるが、印刷状態は非常に良好である。本の表紙の右側には「応製詩」と書かれており、本の左側中央には「陽村集」、右側の書脳には「丹丘蔵」と書かれている。この本は、明太祖が陽村権近(1352~1409)に親製して下賜した「太祖高皇帝御製詩三首」と、明太祖の命によって造った応製詩の24首を集めて、権擥が註を付けて世祖8年(1462)に木版本で刊行したものである。晋陽河氏で伝世されたこの本は、同一本である宝物第1090号の陽村応製詩より印出状態が非常に精巧で、保存状態が良好な善本である。

전체 1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본문에 부분적으로 얼룩이 져 있으나 인쇄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책 표지의 우측에는 ‘應製詩’ 라고 쓰여 있고 책의 좌측 중앙에 ‘陽村集’이라고 쓰여 있으며 우측 서뇌(書腦)에 ‘丹丘藏’이라고 쓰여 있다. 이 책은 명태조(明太祖)가 양촌(陽村) 권근(權近)(1352∼1409)에게 친제(親製)하여 하사(下賜)한「태조고황제어제시삼수(太祖高皇帝御製詩三首)」와 명태조(明太祖)의 명(命)에 의해 지은 응제시(應制詩) 24수(首)를 모아 권람(權擥)이 주(註)를 붙여 세조(世祖)8년(年)(1462)에 목판본(木版本)으로 간행(刊行)한 것이다. 권수(卷首)에는 태종 2년(1402) 4월 예문관직제학 이첨(李詹)이 쓴 양촌응제시 초간본의 서(序)가 있고 다음에 명태조가 권근에게 내린 ‘태조고황제어제시삼수(太祖高皇帝御製詩三首)’란 제하(題下)에 제압록강(題鴨綠江) ·고려고경(高麗古京) ·사경요좌(使經遼左) 등 3수의 율시(律詩)가 있으며 그 다음에는 명나라 원암(圓庵禪師)의 응제시(應製詩), 권람(權擥)의 지(誌), 태조 5년(1396년) 9월 10월에 권근이 지어 올린 응제시 24수에 붙인 권람의 증주(增註), 태조 6년 권근이 귀국하여 그간의 경과를 쓴 글, 태종 2년 명의 단목효사 등의 양촌응제시에 대한 발문, 세종 20년(1438년) 3월에 권근의 조카 승정원 우승지 권채가 쓴 양촌응제시 중간본에 대한 발문, 세조 3년 6월 양촌응제시에 대한 명나라 진감 등의 발문, 손자 권람이 엮은 ‘陽村先生忠文公行狀’, 세조 8년(1462) 10월 이 책의 간행 결과를 적은 권람의 간기와 이 책을 간행하는 데 참여한 안혜, 장백순, 윤영화 등이 기재되어 있다. 진양하씨(晋陽河氏 世家)에서 전세(傳世)된 이 책은 동일본인 보물 제1090호 양촌응제시보다 인출 상태가 매우 정교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한 선본(善本)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