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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077-2호

근사록 (近思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14권 4책
지정(등록)일 2006.01.17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시 대 세종18년(1436)년경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조선시대 학자들의 필독서였던 이 근사록(近思錄)은 권14말에 세종 18년(1436) 6월에 쓴 김문(金汶)의 발문이 있어 인출연대(印出年代)가 분명하고 또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활자(活字)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쇄된 완질본(完帙本)이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는 점에서 서지학 및 성리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품위 있는 장서인(藏書印)이 4방 찍혀 있어 이 책의 가치를 높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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