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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050호

불설아미타경(언해) (佛說阿彌陀經(諺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간경도감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90.09.20
소 재 지 충북 단양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아미타경은 ‘무량수경’, ‘관무량수경’과 함께 정토3부경의 하나이다. 아미타불과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설명하고 아미타불을 한마음으로 부르면 극락에서 왕생한다는 것을 중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세조 10년(1464)에 펴낸 책1권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크기는 세로 30.4㎝, 가로 18.7㎝이다. 판을 새기고 바로 찍어낸 듯 인쇄상태가 깨끗하며, 불상 속에 넣었던 것으로 표지가 없으나 보존상태가 좋다. 글씨는 당대의 명필가인 안혜(安惠)가 썼다.

간경도감에서 처음 간행한 아미타경은 거의 남아있지 않았는데, 이 책이 발견되어 그 가치가 크다.

阿弥陀经与“无量寿经”、“观无量寿经”并称净土三部经。说明阿弥陀佛和极乐净土的庄严,中心内容是诚心称诵阿弥陀佛,来世即可前往极乐世界。刊经都监最初发行的阿弥陀经所剩无几,此书的发现具有很大的价值。

阿弥陀経は「無量寿経」「観無量寿経」とともに浄土三部経の一つである。阿弥陀仏と極楽浄土の壮厳さを説明し、阿弥陀仏と真心で唱えれば極楽往生するという内容を中心思想としている。刊経都監で最初に刊行した阿弥陀経はほとんど残っていないため、この本は希少価値がある。

아미타경은 ‘무량수경’, ‘관무량수경’과 함께 정토3부경의 하나이다. 아미타불과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설명하고 아미타불을 한마음으로 부르면 극락에서 왕생한다는 것을 중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세조 10년(1464)에 펴낸 책1권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크기는 세로 30.4㎝, 가로 18.7㎝이다. 판을 새기고 바로 찍어낸 듯 인쇄상태가 깨끗하며, 불상 속에 넣었던 것으로 표지가 없으나 보존상태가 좋다. 글씨는 당대의 명필가인 안혜(安惠)가 썼다.

간경도감에서 처음 간행한 아미타경은 거의 남아있지 않았는데, 이 책이 발견되어 그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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