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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004-2호

조정 종가 문적 (趙靖 宗家 文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3장
지정(등록)일 1991.12.16
소 재 지 경상북도 상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조***
관리자(관리단체) 상***

본 문화재< 本文化財 >는 조선< 朝鮮 > 선조 ∼ 인조 때의 학자이며 문신이었던 검간< 黔澗 > 조정< 趙靖 >(1555 ∼1636)의 종손가< 宗孫家 >에 소장< 所藏 >된 고문서< 古文書 >와 전적< 典籍 >이다. 조씨택< 趙氏宅 >에는 500년간 전래< 傳來 >한 고문서< 古文書 >와 전적< 典籍 >이 상당수< 相當數 >가 있었으나, 고문서< 古文書 >는 명종 9년(1554년)에서 현종11년(1670년) 사이에 작성< 作成 >된 분재문서< 分財文書 > 7건, 선조 34년(1601년)에 조정< 趙靖 >에게 발급< 發給 >된 교지< 敎旨 >등 교지류< 敎旨類 > 47건, 인조 6년 (1628년)에 조기원< 趙基遠 >에게 발급< 發給 >된 차정첩< 差定帖 > 1겅 등 3종 55점을, 전적< 典籍 >은 조선초기간본< 朝鮮初期刊本 >인 척약재선생학음집< 척若齋先生學吟集 >을 비롯하여 필원잡기< 筆苑雜記 >, 한서< 漢書 > 등 주로 조선전기간본< 朝鮮前期刊本 > 7종 7책만을 선별조사< 選別調査 >하였다. 고문서< 古文書 >중 명종 ∼ 현종 년간에 분재문서< 分財文書 >는 당시 사회< 社會 >, 경제사< 經濟史 > 연구에, 선조 ∼ 인조 년간에 발급< 發給 >된 교지류< 敎旨類 >는 인사행정제도< 人事行政制度 >의 연구에 각각 귀중한 자료이며, 전적< 典籍 >은 낙질< 落帙 >이 많기는 하나, 조선< 朝鮮 > 전기간본< 前期刊本 >으로 서지학연구< 書誌學硏究 >의 자료< 資料 >임은 물론, 교육문화사연구< 敎育文化史硏究 >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척약재선생학음집< 척若齋先生學吟集 >은 희구본< 稀구本 >이고 전산성법< 田算成法 >은 유일본< 唯一本 >으로 그 가치가 더욱 높다.

본 문화재< 本文化財 >는 조선< 朝鮮 > 선조 ∼ 인조 때의 학자이며 문신이었던 검간< 黔澗 > 조정< 趙靖 >(1555 ∼1636)의 종손가< 宗孫家 >에 소장< 所藏 >된 고문서< 古文書 >와 전적< 典籍 >이다. 조씨택< 趙氏宅 >에는 500년간 전래< 傳來 >한 고문서< 古文書 >와 전적< 典籍 >이 상당수< 相當數 >가 있었으나, 고문서< 古文書 >는 명종 9년(1554년)에서 현종11년(1670년) 사이에 작성< 作成 >된 분재문서< 分財文書 > 7건, 선조 34년(1601년)에 조정< 趙靖 >에게 발급< 發給 >된 교지< 敎旨 >등 교지류< 敎旨類 > 47건, 인조 6년 (1628년)에 조기원< 趙基遠 >에게 발급< 發給 >된 차정첩< 差定帖 > 1겅 등 3종 55점을, 전적< 典籍 >은 조선초기간본< 朝鮮初期刊本 >인 척약재선생학음집< 척若齋先生學吟集 >을 비롯하여 필원잡기< 筆苑雜記 >, 한서< 漢書 > 등 주로 조선전기간본< 朝鮮前期刊本 > 7종 7책만을 선별조사< 選別調査 >하였다. 고문서< 古文書 >중 명종 ∼ 현종 년간에 분재문서< 分財文書 >는 당시 사회< 社會 >, 경제사< 經濟史 > 연구에, 선조 ∼ 인조 년간에 발급< 發給 >된 교지류< 敎旨類 >는 인사행정제도< 人事行政制度 >의 연구에 각각 귀중한 자료이며, 전적< 典籍 >은 낙질< 落帙 >이 많기는 하나, 조선< 朝鮮 > 전기간본< 前期刊本 >으로 서지학연구< 書誌學硏究 >의 자료< 資料 >임은 물론, 교육문화사연구< 敎育文化史硏究 >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척약재선생학음집< 척若齋先生學吟集 >은 희구본< 稀구本 >이고 전산성법< 田算成法 >은 유일본< 唯一本 >으로 그 가치가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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