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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771호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諺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간경도감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84.05.30
소 재 지 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호 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당나라의 승려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 등이 주석을 붙여 만든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조선 세조대에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불교의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본서는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한계희(韓繼禧)가 왕명을 받아 번역하여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초간본(初刊本)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인쇄상태가 선명하다.

This commentary on the Prajna-paramita Sutra was translated from the original made in the Tang Dynasty of China. Called Banya simgyeong for short, this is a universal sutra for Buddhist Monks in Korea. It has a preface written by Chinese Monk Junghui, and there is a record that it was produced by Prince Hyoryeong together with a literary man, Han Gyehui, by royal order in Gangyeongdogam, the institute where Buddhist scriptures were translated into Korean and published, in the 10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jo (1464) of the Joseon Dynasty. It is well-preserved, clearly printed, and its engraving is elaborate.

是法藏对唐朝玄奘翻译的般若波罗蜜多心经加以解说的注释书。般若波罗蜜多心经简称“般若心经”,是各个宗派共同诵读的普遍性经典。此书末章有一部分已佚,但保管状态良好、木版雕刻精致、印刷状态良好,从而推测此书是刻版后首次印制的经书。

唐の玄奨が翻訳した般若波羅蜜多心経に対して、法蔵が解説を付けた注釈書である。般若波羅蜜多心経は略して「般若心経」と呼び、様々な分派で共通に読んで覚えた普遍的な経典である。本の終わりの一部がなくなっているが、保管状態が良く、木版の刻みが精巧で、印刷状態が良い点から見て、版を刻んだ後初めて印刷した本と思われる。

당나라의 승려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 등이 주석을 붙여 만든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조선 세조대에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불교의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본서는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한계희(韓繼禧)가 왕명을 받아 번역하여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초간본(初刊本)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인쇄상태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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