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745-10호

월인석보 권15 (月印釋譜 卷十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수량/면적 1권 1책
지정(등록)일 2000.12.22
소 재 지 전라북도 순창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구*** 
관리자(관리단체) 구***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순창(淳昌) 구암사(龜巖寺)에서 발견된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그 동안 완전한 상태로 전존(傳存)되는 판본이 없었다는 점에서, 초간본(初刊本)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1998년에 소개된 바 있는 성암본(誠庵本)이 모두 30장에 불과한 점으로 보아, 구암사본(龜巖寺本)은 비록 앞뒤의 표지(表紙)가 결락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낙장(落張)이 전혀 없는 완전한 상태여서 학술 및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더욱이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완전한 초간초쇄본(‘初刊初刷本’)이라는 점에서 그 진가가 높다.

Volume 15 of Worin seokbo, which was discovered at Guamsa Temple in Sunchang, is considered an important cultural asset as it is the only extant complete first edition to have been preserved in perfect condition. The Seongam version of the book, which was introduced in 1998, has 30 pages in total; however, although the front and end covers of the book are missing from this Guamsa Temple version, as it contains the entire contents of the work, volume 15 is considered a very valuable academic and cultural asset.

순창(淳昌) 구암사(龜巖寺)에서 발견된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그 동안 완전한 상태로 전존(傳存)되는 판본이 없었다는 점에서, 초간본(初刊本)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1998년에 소개된 바 있는 성암본(誠庵本)이 모두 30장에 불과한 점으로 보아, 구암사본(龜巖寺本)은 비록 앞뒤의 표지(表紙)가 결락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낙장(落張)이 전혀 없는 완전한 상태여서 학술 및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더욱이 월인석보 권15(月印釋譜 卷十五)는 완전한 초간초쇄본(‘初刊初刷本’)이라는 점에서 그 진가가 높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