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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745-4호

월인석보 권13,14 (月印釋譜 卷十三,十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수량/면적 2권 2책
지정(등록)일 1983.05.0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연***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월인석보』는『월인천강지곡』과『석보상절』을 합하여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불교대장경이다. 석보는 석가모니불의 년보 즉 그의 일대기라는 뜻이다. 조선 세종 28년(1446) 소헌왕후 심씨가 죽자 세종은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인 수양대군(후의 세조)에게 명하여 불교서적을 참고하여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것이 곧『석보상절』이다. 세종 29년(1447) 세종은『석보상절』을 읽고 각각 2구절에 따라 찬가를 지었는데 이것이 곧『월인천강지곡』이다.『월인석보』는 완질이 현재 전하지 않으므로 전권의 수량은 확인할 수 없다.

월인석보 권13,14(月印釋譜 卷13,14)는 역시 세조 때 처음으로 간행된 것으로, 2권 2책으로 되어 있다. 책의 크기는 가로 22.6㎝, 세로 32.8㎝이다. 권 13은 첫 장이 없어졌고 부분적으로 훼손이 심하다. 권 14는 제82장 이하가 다 떨어져나갔고, 보존상태로 보아 다른책과 마찬가지로 탑 속에 들어있던 것으로 짐작된다.

권 13의 내용은『월인천강지곡』제281장 하부에서 제282장까지이며, 권 14는 제282장에서 제293장까지 수록되어 있다.

Worin seokbo (Episodes from the Life of Sakyamuni Buddha) is a great collection of two Buddhist Sutras, namely, Worin cheongangjigok (Songs of the Moon's Reflection on a Thousand Rivers) and Seokbo sangjeol (Episodes from the Life of Sakyamuni Buddha), which was published in 1459 (the fif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jo of the Joseon Dynasty). Seokbo means ‘Buddha’s chronology or biography.’ Seokbo sangjeol (Episodes from the Life of Sakyamuni Buddha) was translated into Korean from the Buddhist works by Grand Prince Suyang (later to become King Sejo) and published in 1446 (the 28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jong of the Joseon Dynasty) in order to pray for the repose of Queen Soheon’s soul. In 1447, King Sejong read Seokbo sangjeol and composed a paean to its every two lines, which are collectively named Worin cheongangjigok. As Worin seokbo has not been handed down to the present in a complete set, the original number of the volumes is unknown. Volumes 13 and 14 of Worin seokbo were bound into two books and published in 1459 (the 5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jo) in the original print. The book measures 22.6 cm in width and 32.8 cm in length. Volume 13 is missing its first chapter and is badly damaged. Volume 14 is also missing some parts after chapter 82 and, judging from its poor state of preservation, it is assumed that the books were kept inside the pagoda, as were the other volumes of Worin seokbo. Volume 13 contains the last part of chapters 281 to 282 of Worin cheongangjigok, while volume 14 contains chapters 282 to 293.

《月印释谱》是合并《月印千江之曲》和《释谱详节》,于世祖5年(1459)编纂的佛教大藏经。此书也是世祖时期首次发行的书籍,全2卷2册。此书长32.8厘米、宽22.6厘米。卷13首张已佚,部分破损严重。卷14的第82章以下全部脱落,从保存状态来看,推测是和其他的书籍一样放于塔中保管。卷13的内容是《月印千江之曲》第281章下部至第282章。卷14收录有第282章至第293章。

『月印釈譜』は『月印千江之曲』と『釈譜詳節』をあわせて、世祖5年(1459)に編纂した仏教大蔵経である。この本も世祖の時初めて刊行されたもので、2巻2冊で構成されている。本の大きさは横22.6cm、縦32.8cmである。巻13の最初の章が無くなり、部分的に毀損がひどい状態である。巻14は第82章以下が全部なくなり、保存状態からみて、他の本と共に塔の中に入っていたと予想される。巻13の内容は『月印千江之曲』の第281章後部から第282章までで、巻14は第282章から第293まで収録されている。

『월인석보』는『월인천강지곡』과『석보상절』을 합하여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불교대장경이다. 석보는 석가모니불의 년보 즉 그의 일대기라는 뜻이다. 조선 세종 28년(1446) 소헌왕후 심씨가 죽자 세종은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인 수양대군(후의 세조)에게 명하여 불교서적을 참고하여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것이 곧『석보상절』이다. 세종 29년(1447) 세종은『석보상절』을 읽고 각각 2구절에 따라 찬가를 지었는데 이것이 곧『월인천강지곡』이다.『월인석보』는 완질이 현재 전하지 않으므로 전권의 수량은 확인할 수 없다.

월인석보 권13,14(月印釋譜 卷13,14)는 역시 세조 때 처음으로 간행된 것으로, 2권 2책으로 되어 있다. 책의 크기는 가로 22.6㎝, 세로 32.8㎝이다. 권 13은 첫 장이 없어졌고 부분적으로 훼손이 심하다. 권 14는 제82장 이하가 다 떨어져나갔고, 보존상태로 보아 다른책과 마찬가지로 탑 속에 들어있던 것으로 짐작된다.

권 13의 내용은『월인천강지곡』제281장 하부에서 제282장까지이며, 권 14는 제282장에서 제293장까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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