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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727호

남양전씨 종중 문서 일괄 (南陽田氏 宗中 文書 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27매
지정(등록)일 1981.07.15
소 재 지 충청남도 부여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전*** 
관리자(관리단체) 전***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남양전씨 종중 문서 일괄(南陽田氏 宗中 文書 一括)은 남양 전씨 종중에 전해 내려온 문서들로 남양 전씨 6대에 걸친 왕지 및 교지, 호적단자와 유서 등이다.

문서의 연대는 태종 16년(1416)에서 명종 20년(1565)까지 해당하는 것으로 전흥에게 태종이 내린 왕지 1건, 교지 1건, 전가생의 교지 2건, 전지의 교지 1건, 전우평의 교지 1건, 그리고 전화가 장자인 전경업에게 봉사조(조상의 제사를 받드는 조건)로 물려준 전답 및 노비를 나누어 준 기록 등 8건이 있고, 호적단자는 숙종 28년(1702)에 작성된 전유성의 것 3장이다.

이 문서들은 8건 27매를 일괄하여 지정한 것으로, 왕지 및 교지 2건은 조선 전기의 왕지와 교지의 문서양식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귀중한 자료이며, 전답과 노비의 분금기인 유서는 당시의 가족제도 및 사회경제사 연구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평가된다.

These ancient documents of the Namyang Jeon clan include royal orders, royal edicts, family registers, and wills among others that have been handed down through six generations of the family. The documents were produced between 1416 (the 16th year of the reign of King Taejong of the Joseon Dynasty) and 1565 (the 20th year of the reign of King Myeongjong). King Taejong awarded one royal order and one edict to Jeon Heung; two royal edicts to Jeon Ga-saeng; one royal edict to Jeon Ji; and one edict to Jeon U-pyeong. Jeon Hwa handed over his farmland and servants to Jeon Gyeong-eop, his eldest son, who was obliged to performed ancestral worship rites. The three family registers owned by Jeon Yu-seong were also written in 1702 (the 3rd year of the reign of King Sukjong). These eight documents consist of twenty-seven sheets in total. The royal orders and edicts are considered valuable materials for the study of forms of documentation in the early Joseon Dynasty, while the wills concerning farmland and servants are important artifacts that shed light on the family systems, social structures and economic conditions of that time.

南阳田氏宗门流传下来的文书,是南阳田氏历经六代的王旨、教旨、户籍单和遗书等。这些文书共有8件27页,两件王旨和教旨是了解朝鲜前期的王旨和教旨文书样式的宝贵资料。田畓和奴婢分衿记录等遗书是研究当时家族制度和社会经济史的重要资料。

南陽田氏宗中に伝わる文書で、南陽田氏6代にわたる王旨、教旨及び戸籍単子と遺書などである。これらの文書は、8件27枚が一緒に宝物に指定された。王旨と教旨の2件は、朝鮮前期の王旨と教旨の文書様式が分かる貴重な資料で、田畓と奴婢の分衿記である遺書は、当時の家族制度及び社会経済史研究の資料として活用できると評価される。

남양전씨 종중 문서 일괄(南陽田氏 宗中 文書 一括)은 남양 전씨 종중에 전해 내려온 문서들로 남양 전씨 6대에 걸친 왕지 및 교지, 호적단자와 유서 등이다.

문서의 연대는 태종 16년(1416)에서 명종 20년(1565)까지 해당하는 것으로 전흥에게 태종이 내린 왕지 1건, 교지 1건, 전가생의 교지 2건, 전지의 교지 1건, 전우평의 교지 1건, 그리고 전화가 장자인 전경업에게 봉사조(조상의 제사를 받드는 조건)로 물려준 전답 및 노비를 나누어 준 기록 등 8건이 있고, 호적단자는 숙종 28년(1702)에 작성된 전유성의 것 3장이다.

이 문서들은 8건 27매를 일괄하여 지정한 것으로, 왕지 및 교지 2건은 조선 전기의 왕지와 교지의 문서양식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귀중한 자료이며, 전답과 노비의 분금기인 유서는 당시의 가족제도 및 사회경제사 연구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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