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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712호

동인지문46<권10∼12> (東人之文四六<卷十∼十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수량/면적 3권1책
지정(등록)일 1981.03.18
소 재 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 (반포동)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국립중앙도서관 
해제일 2002.08.05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은 고려시대 문인이었던 최해(崔瀣, 1287∼1340)가 편집한 책이다.

그의 문집인 『졸고천백(拙藁千百)』에는 「동인문서(序)」와 「동인사륙서(序)」가 있다. 「동인문서」에 의하면 그는 우리나라 시문을 선집하여 시를 「오칠」, 문을 「천백」, 병려를 「사륙」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동인사륙서」에는 「사륙」에 대해 따로 체례(體例) 문제를 서술하였다. 그러나 현재 전하는 『동인지문』에는 「오칠」, 「천백」은 거의 보이지 않고, 「사륙」만이 남아있다. 어쨌든 이 책은 신라와 고려시대의 문장을 모은 것으로 가장 오래된 서적에 속한다. 이 밖에 고려 김태현의 『동국지감(東國之監)』이 있었으나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

글자획의 이지러짐과 마멸이 보물 제710호보다 약간 덜한 편이며, 간행하여 인쇄된 시기는 제710호보다 조금 앞선 때인 것으로 보인다.

보물 제710-3호 동인지문사륙-권10∼12 로 지정번호 및 명칭 변경됨에 따라 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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