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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585호

퇴우이선생진적 (退尤二先生眞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간류 / 서예
수량/면적 1첩
지정(등록)일 1975.05.01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시 대 미상
소유자(소유단체) 삼*** 
관리자(관리단체) 삼***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퇴우이선생진적(退尤李先生眞蹟)』은 조선시대의 서화가들인 이황(1501∼1570), 송시열(1607∼1689), 정선(1676∼1759), 정선의 아들 정만수, 이병연(1671∼11751), 임헌회(1811∼1876), 김용진(1883∼1968) 등의 글과 그림을 한데 모아 연대순으로 묶어낸 서화첩이다.

모두 8엽으로 되어 있는데 내용의 순서를 보면 제1엽은 퇴우이선생진적이라는 그림과 표지글이 있고, 그 뒷면과 제2엽 앞면에 정선의 계상정거도(溪上靜居圖)가 그려져 있다. 제2엽 뒷면에서 제4엽 앞면에는 이황의『회암서절요서(晦菴書節要序)』가 쓰여있다. 제4엽 뒷면과 제5엽 앞면에는 송시열의 글이 있다. 제5엽 뒷면, 제6엽 앞뒷면에는 정선의 그림인 무봉산중(舞鳳山中), 풍계유택(楓溪遺宅), 인곡정사(仁谷精舍) 등이 그려져 있다. 제7엽 앞면에는 이병연의 칠언절구 시와 년기, 서명, 낙관 등이 있고 제8엽 앞면에는 임헌회의 글과 김용진의 글 등이 있다.

이 서화첩의 속종이는 닥나무종이이며, 겉종이는 두터운 종이로 만들어 상태는 좋은 편이다. 모두 명문장과 명화여서 학자들의 인격과 서화가들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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