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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575호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관계문서 (聞慶 大乘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關係文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타류
수량/면적 5건(불상1구, 문서4점)
지정(등록)일 1973.12.31
소 재 지 경북 문경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및 관계문서(聞慶 大乘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및 關係文書)은 원래 부석사에 모셔져 있던 것을 대승사로 옮겨 놓은 것으로, 후불탱화를 나무로 깎아 돋을새김, 또는 뚫을새김으로 표현한 것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족자나 액자의 형태로 만들어서 거는 불화의 일종으로, 대개 법당 본존불의 뒤에 후불탱화로 걸린다. 조선 후기에는 이런 목각탱이 꽤 유행하였는데, 이것은 그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아미타후불탱화를 조각한 것으로 중앙에는 광배와 연꽃을 새긴 대좌를 새기고, 여기에 별도의 나무로 깎은 아미타불상을 안치하고 있다. 이 좌우로 5단에 걸쳐 협시상들을 안치하고 있다.

또한 이 목각탱 이외에도 대승사로 옮기기 전에 부석사와의 분쟁관계를 적은 문서들이 남아 있다. 그것은 「상주대승사외사사승도등장」, 「상주사불산대승사승도등장」, 「도내상주사불산대승사제승등장」, 「완의」등이다.

이것은 조선 후기 불교조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This wooden altarpiece was originally housed in Buseoksa Temple before it was moved to Daeseungsa Temple. The scene and the figures represented in this bas-relief combining openwork sculpture are from a hanging scroll. Buddhist hanging scroll, images on a Buddhist subject, painted usually on fabric or paper, are often hung behind the altar of a worship place as an altarpiece. Wooden thangka of this type were quite popular in late Joseon. This item is one of the finest examples of its kind. The Amitabha Buddha is a separate piece of wood sculpture, placed on a lotus throne which is carved in the middle of the bas-relief, along with a mandorla. The rest of the bas-relief is filled with the figures of attendants, seated in five rows. The associated documents relate disputes that existed between Daeseungsa and Buseoksa prior to the relocation of this altarpiece to the former and include ‘Sangju Daseungsa-oe sasaseungdo deungjang,’ ‘Sangju Sabulsan Daeseungsaseungdo deungjang,’ ‘Donae Sangju Sabulsan Daeseungsajeseung deungjang,’ and ‘Wanui.’ This altarpiece is considered invaluable for research into late Joseon Buddhist sculpture.

此物原本供奉于浮石寺内,后来迁至大乘寺,是在木头上浮雕或透雕制成的后佛帧画。帧画是指在布或纸上作画,然后制成画轴或画框形式悬挂的一种佛画,多悬挂于法堂本尊佛后面作为后佛帧画。朝鲜后期此类木刻帧相当盛行,此木刻帧是其中手法最出众的一件。此物是研究朝鲜后期佛教雕刻的宝贵资料。

仏画は布や紙に絵を描き、掛軸や額縁の形に作って掛けるもので、法堂本尊仏の後ろに掛軸として掛けられる。これは元々浮石寺に安置されていたのを大乗寺に移し、仏画を木で削って浮き彫りなどをしたものである。朝鮮後期にはこのような木彫り仏画がかなり流行ったが、これはその中でも最も優れた器量が見られるものである。これは朝鮮後期の仏教彫刻の研究において、貴重な資料と評価されている。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및 관계문서(聞慶 大乘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및 關係文書)은 원래 부석사에 모셔져 있던 것을 대승사로 옮겨 놓은 것으로, 후불탱화를 나무로 깎아 돋을새김, 또는 뚫을새김으로 표현한 것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족자나 액자의 형태로 만들어서 거는 불화의 일종으로, 대개 법당 본존불의 뒤에 후불탱화로 걸린다. 조선 후기에는 이런 목각탱이 꽤 유행하였는데, 이것은 그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아미타후불탱화를 조각한 것으로 중앙에는 광배와 연꽃을 새긴 대좌를 새기고, 여기에 별도의 나무로 깎은 아미타불상을 안치하고 있다. 이 좌우로 5단에 걸쳐 협시상들을 안치하고 있다.

또한 이 목각탱 이외에도 대승사로 옮기기 전에 부석사와의 분쟁관계를 적은 문서들이 남아 있다. 그것은 「상주대승사외사사승도등장」, 「상주사불산대승사승도등장」, 「도내상주사불산대승사제승등장」, 「완의」등이다.

이것은 조선 후기 불교조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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