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574호

박만정 해서암행일기 (朴萬鼎 海西暗行日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일기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73.12.31
소 재 지 부산광역시 기장군
시 대 조선 숙종 22년(1696)
소유자(소유단체) 강*** 
관리자(관리단체) 강***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박만정 해서암행일기(朴萬鼎 海西暗行日記)는 조선조 문신인 박만정(1648∼1717)이 숙종 22년(1696) 3월에 황해도 암행어사의 명을 받고 현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시찰한 65일간의 사실을 적은 기록이다.

박만정은 문과에 급제한 후 영광군수 등의 벼슬을 지낸 인물이다.

내용은 전문 61장 가운데 일기부분이 32장이고 임금에게 올리는 보고서인 서계단자가 19장, 박만정이 명을 따를 것에 대한 비변사의 의견을 기록한 것이 4장, 그 밖에 암행어사와 관계없는 신상에 관한 것을 기록한 부분이 6장으로 되어있다.

이것은 당시 국민생활의 빈곤, 관료들의 일선행정실태 등을 서술한 것으로 조선 후기 사회 및 행정사료로 귀중할 뿐만 아니라, 조선의 특수제도인 암행어사의 활동상 실태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