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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524호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 (驪州李氏 玉山門中 典籍 - 司馬榜目)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1책(22매)
지정(등록)일 1970.12.30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주시
시 대 조선 중종 8년(1513)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이***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驪州李氏 玉山門中 典籍 -司馬榜目)은 조선 중종 8년(1513)에 실시한 사마시의 합격자 명단이다. 사마시는 생원시와 진사시로 구분되는데, 생원시 합격자 가운데 조선 전기의 대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이것은 바로 그가 지니고 있던 것으로 책장머리에 ‘여성이씨’, ‘회재복고’의 두 도장이 찍혀있다. 구성을 보면 합격한 사람들의 자와 본관, 주소, 부의 이름을 적어놓았으며, 을해자 활자본이다.

이 사마방목은 조선시대 과거제도 및 주요 인물들의 전기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예종 원년(1469)에 실시한 사마방목을 성종 7년(1476)에 갑인자로 찍어낸 것에 이어 2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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