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보물 제82호

강릉 대창리 당간지주 (江陵 大昌里 幢竿支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당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옥천동 334번지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강릉시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강릉 시내에 남아 있으며 주변에서 기와조각 등이 출토되어 이 주변이 절터였음을 알 수 있을 뿐 구체적으로 전하는 기록은 없다.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이며, 현재 1m 간격을 두고 두 지주가 남북으로 마주 서 있다. 지주 사이의 깃대를 받치던 받침이나 기단부(基壇部)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원래의 모습을 파악할 수는 없다. 바닥부분에 직사각형의 돌을 놓은 것으로 보아 기단부도 직사각형이었으리라 짐작된다. 꼭대기 부분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안쪽 윗부분 중앙에는 깃대를 고정시키기 위한 네모진 구멍이 하나 있다.

이 당간지주는 전체적으로 조각한 흔적이 없는 소박하고 간결한 모습이다.

Danggan were flagpoles on which flags (dang) were hoisted at the entrance of a temple to mark special occasions such as Buddhist ceremonies or prayers. The flagpoles were supported by two stone buttresses called dangganjiju. These flagpole supports are located in Daechang-ri, Gangneung. There is no information indicating that a temple was ever located near these supports, although the broken roof tiles found in the area suggest that it may have been the site of a temple. The flagpole supports were erected 1m apart facing north and south respectively. The foundation, including the supporting stone (or the stylobate), have been lost, but judging from the rectangular base it is presumed that the overall shape of the stylobate was broadly rectangular. The tops of the flagpole supports are arched, and there is a square hole inside the upper-middle part of each of the supports that was used to secure the flagpole. The flagpole supports are plain and unadorned.

保留在江陵市内街边的稻田内,由于周围也出土了瓦片等,可知这附近曾是寺庙,除此之外没有其他具体记录。寺院里举行活动时在寺院入口悬挂名为“幢”的旗帜,悬挂旗帜的长杆称幢竿,支撑幢竿两端的支柱名为幢竿支柱。现今位置即是原本位置,每隔一米有两根支柱沿南北方向相对而立。支撑支柱之间长杆的基台和基坛部分已不复存在,无法得知本来面貌。地面部分放有正方形的石头,由此推测基坛部分也呈正方形。顶端部分由内向外形成曲线,里面上半部分的中央凿有一个四方形的洞用于固定长杆。这些幢竿支柱整体上来看没有雕刻的痕迹,风格朴素简洁。

江陵市内の道路周辺の田んぼの中に残っており、周辺から瓦彫刻等が出土され、この周辺が寺址であったことが分かるだけで、ほかに具体的に伝わっている記録はない。寺で行事がある時に寺の入り口に幢という旗を掲げるが、旗を掲げる長い竿を幢竿と呼び、この幢竿を両方から支える二つの石柱を幢竿支柱という。この幢竿支柱は全体的に彫刻された痕跡がなく、素朴で簡潔な姿をしている。

강릉 시내에 남아 있으며 주변에서 기와조각 등이 출토되어 이 주변이 절터였음을 알 수 있을 뿐 구체적으로 전하는 기록은 없다.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이며, 현재 1m 간격을 두고 두 지주가 남북으로 마주 서 있다. 지주 사이의 깃대를 받치던 받침이나 기단부(基壇部)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원래의 모습을 파악할 수는 없다. 바닥부분에 직사각형의 돌을 놓은 것으로 보아 기단부도 직사각형이었으리라 짐작된다. 꼭대기 부분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안쪽 윗부분 중앙에는 깃대를 고정시키기 위한 네모진 구멍이 하나 있다.

이 당간지주는 전체적으로 조각한 흔적이 없는 소박하고 간결한 모습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