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보 제320호

월인천강지곡 권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1책(71장)
지정(등록)일 2017.01.02
소 재 지 경기도 성남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
관리자(관리단체) 한***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이 그의 아내인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하여 직접 지은 찬불가이다. 훈민정음 창제이후 가장 빠른 시기에 짓고 활자로 간행한 점에서 한글 창제 후 초기의 국어학 연구와 출판인쇄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비록 3분의 1 정도만 남은 零本이나 이 책이 갖는 국어학적, 내지 출판 인쇄사적 가치는 매우 높다는 점에서 국보로 승격할 가치가 있다.

Worin cheongangjigok (Songs of the Moon's Reflection on a Thousand Rivers) is a Buddhist hymn book written by Queen Soheon (1395-1446), queen consort of King Sejong (1418-1450), the fourth monarch of the Joseon Dynasty (1392-1910), whose greatest achievements include the invention of hangeul, the Korean alphabet, now called Hunminjeongeum (The Proper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It is one of the first to be published using movable metal types following the promulgation of the Hunminjeongeum, and, accordingly, is widely regarded as a very important material for study of the Korean linguistics and book printing history in the early stage after creation of the Hangeul (Korean alphabet). Although two thirds of the original volumes of the book have been lost, it has nonetheless been widely recommended for listing as a National Treasure in recognition its outstanding value regarding the origins of the Korean writing system and the development of book printing in Korea.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이 그의 아내인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하여 직접 지은 찬불가이다. 훈민정음 창제이후 가장 빠른 시기에 짓고 활자로 간행한 점에서 한글 창제 후 초기의 국어학 연구와 출판인쇄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비록 3분의 1 정도만 남은 零本이나 이 책이 갖는 국어학적, 내지 출판 인쇄사적 가치는 매우 높다는 점에서 국보로 승격할 가치가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