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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278호

태종11년이형원종공신록권부함 (太宗十一年李衡原從功臣錄券附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국왕문서 / 교령류
수량/면적 일괄(녹권1축,함1점)
지정(등록)일 1993.04.27
소 재 지 충청북도 영동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국***
해제일 2010.08.25

공신록권은 나라에 공이 있는 인물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를 말한다. 이 녹권은 태종이 잠저(潛邸,동궁)에 있을 때 밤낮으로 보좌한 신하들의 공로를 가상히 여겨 포상하고 수여한 원종공신록권으로, 태종 11년(1411) 11월에 당시 통훈대부판사재감사였던 이형에게 발급한 3등공신록권이다. 크기는 가로 243㎝, 세로 34.7㎝이며,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다.

태조 이성계가 봉한 원종공신 이후 두 번째로 발급된 녹권으로, 조선 전기 공신에 대한 대우와 공신록 양식을 연구하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로 평가된다.

功臣录劵是对国家有功的人任命为功臣的证书。这本录劵是为了褒奖太宗在潜邸的时候日夜在其身边辅佐的大臣们而颁发的原从功臣录劵,是太宗11年(1411)11月发给曾任通训大夫判司宰监事的李衡的3等功臣录劵。它的大小为横243cm,竖34.7cm,纸质为楮皮纸。这是继太祖李成桂封原从功臣后第二次颁发的录劵,它是研究朝鲜前期对功臣的特别待遇以及功臣录样式的宝贵的历史资料。

功臣録券は、国に功がある人物に功臣として任命する証書のことをいう。この録券は、太宗が潛邸(東宮)にいる時に日夜補佐した臣下等の功労を称えて、褒賞して授与した原従功臣録券で、太宗11年(1411)11月に当時通訓大夫判司宰監事だった李衝に発給された3等功臣録券である。大きさは横243㎝、縦34.7㎝で、紙質は楮紙である。太祖李成桂が命じた原従功臣以降、2番目に発給された録券であり、朝鮮前期功臣に対する待遇と功臣録様式の研究において貴重な歴史的資料と評価されている。

보물 제1657호로 재조정됨에 따라 지정해제됨.(2010.08.25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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