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국보 제276호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三)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대장도감본
수량/면적 1권1축
지정(등록)일 1993.04.27
소 재 지 인천광역시 연수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가***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본은 100권 가운데 제53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8㎝, 세로 28.4㎝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표시의 위치에 차이가 있다.

This is the 53rd volume from a set of 100 volumes of Yogacaryabhumi Sutra by Xuan zang (a Chinese Buddhist monk: 602-664) in Tang Dynasty, which is a first edition printed in the era of King Hyeonjong, Goryeo Period. This volume has a few differences with the revised edition Tripitaka in Haeinsa Temple; the identifications of the edition, each unit, chapter, volume are differently located. A single page of the book measures 48cm wide and 28.4cm long and it is presumably printed in the 11th century.

《瑜伽师地论》是按照千字文的顺序收录100卷中国唐朝玄奘(602-664)翻译印度弥勒菩萨所写文章的书,是11世纪刊行的初雕大藏经之一。它是100卷中的第53卷,是最初印本。纸质为楮皮纸,横48cm,竖28.4cm。这个版本与海印寺里保管的再雕大藏经版本相比较的话,板首题与卷、张、函次标示的位置不同。

『瑜伽師地論』はインドの弥勒菩薩が作った文を、唐の玄奘(602~664)が翻訳して千字文の順に100巻を収録したもので、11世紀に刊行された初雕大蔵経の一つである。これは100巻の中の第53巻で、初めて刻まれた本である。紙の質は楮紙で、横48㎝、縦28.4㎝である。この版本は海印寺に保管されている再雕大蔵経板本と比較してみると、板首題と巻・章・函次表示の位置に差が見られる。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본은 100권 가운데 제53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8㎝, 세로 28.4㎝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표시의 위치에 차이가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