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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151-4호

조선왕조실록 기타산엽본 (朝鮮王朝實錄 其他散葉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수량/면적 21책
지정(등록)일 1973.12.31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103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 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기타산엽본은 정족산, 태백산, 오대산사고본 이외의 낙질본들로서, 서울의 춘추관사고에서 보관하던 실록의 낙질본으로 추정된다. 궁궐 안에 있던 춘추관사고는 전란 및 궁궐 화재 등으로 인해 사고 건물이 여러 차례 불탔다. 이 과정에서 춘추관 소장 실록의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일부 낙질만 남아 있었는데, 1910년 이후 일제가 정부 기관 및 각 사고의 서적들을 이관·통합하는 과정에서 규장각도서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