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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서울 舊 러시아公使館)

Former Russian Legation, Seoul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근대정치국방 / 외교
수량/면적 1,022㎡
지정(등록)일 1977.11.22
소 재 지 서울 중구 정동길 21-18 (정동)
시 대 조선 고종 27년(1890)
소유자(소유단체) 서울특별시 중구청 
관리자(관리단체) 서울 중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고종 27년(1890)에 지은 르네상스풍의 2층 벽돌 건물이다.

한국전쟁으로 건물이 심하게 파괴되어 탑과 지하2층만이 남아있었으나, 1973년에 복구되었다. 한쪽에 탑을 세웠으며, 정문은 개선문 양식이다.

일본군에 의한 명성황후 시해사건 이후 1896년 2월부터 1897년 2월까지 고종이 세자와 함께 피신하여 있던 곳이다. 이 기간동안 친일파인 김홍집 내각이 무너지고 친러시아적인 박정양 내각이 조직되었으며, 서재필이 주도하는 독립협회가 결성되었다.

고종이 거쳐했던 방의 내부는 건물과 같은 르네상스풍의 실내장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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