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지역 문화재

  • 인쇄

충청남도 기념물

부여수신리반송 (扶餘水新里盤松)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2002.01.10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외산면 만수로신근북길 50-15 (수신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640
문화재 설명

외산면 소재 성태산(631m)이 동쪽으로 뻗은 지맥의 낮은 산록에 서 있는 독립노거수로 그 아래는 소류지와 접해 있다. 유래나 전설 등은 발굴된 것이 없으나 소유주 김용주가 선조로부터 물려 받아 특별히 관리해오던 나무이다.

나무의 수령은 근원부 및 흉고 부근의 직경이나 수고 그리고 나무의 수형이나 수세 등을 고려해 볼 때 400여년 내외로 추정된다. 원정형수형을 가진 이 반송은 지상 50㎝ 지점에서 줄기가 8갈래로 갈라졌으며 그 갈라진 분지로 인해 가지가 잘 발달되어 장엄한 형태이다. 토양이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며 일조량이 풍부한 관계로 매우 양호한 편이며 비교적 사방으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미적인 측면에서도 예술성이 높다. 특히 줄기하단부의 거북모양의 수피와 줄기 상단부의 적갈색 수피가 그러하다. 다만 일부 가지가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받아 잔가지가 고사되고 있어 철저한 보호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 노고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반송은 전국에서 4그루이며 같은 유형의 무주군 설천면의 반송을 제외하고는 흔치않은 희귀종으로 여겨진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