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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양산 법천사 묘법연화경 (梁山 法泉寺 戊午本妙法蓮華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수량/면적 2책
지정(등록)일 2011.01.06
소 재 지 경상남도 양산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양산시 문화관광과 055-392-2553
문화재 설명

외표지에는 약칭으로 『법화경』이 묵서로 적혀 있으며, 내표지는『묘법연화경』의 원책명이 있다. 상권 권두에는 위태천을 비롯한 불·보살의 변상도가 있는데, 천민(天敏)이 그림을 그리고 대성(大誠)이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판본 형식은 광곽(匡郭)은 단선으로 각 행은 계선이 없다. 반곽(半郭)은 가로 13.5㎝, 세로 20.2㎝로 10행 20자씩 배자되었다. 좁은 판심은 판심제와 권·장차만이 있고 어미는 생략되었으며, 난외(欄外)에 주석과 더불어 약체구결이 적혀 있다. 권1 서문의 정강 정미(靖康丁未)라는 연호를 통해 1127년(고려, 인종 5)에 개판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권말 간기를 통해 1618년(광해군 10)에 전주부(全州府) 대둔산(大芚山) 자비암(慈悲庵)에서 다시 복각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묘법연화경』은 현존하는 판본만도 160여 종에 이르는데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간행된 판본으로는 고성 운흥사본(雲興寺本, 1623년), 재악산(載嶽山) 영정사본(靈井寺本, 1636년), 신어산(神魚山) 감로사본(甘露寺本, 1646년) 등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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