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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65호

보성 문익점 부조묘와 고문서 (寶城 文益漸 不祧廟와 古文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수량/면적 고서 43점
지정(등록)일 1988.12.21
소 재 지 전남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도개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남평문씨문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보성군 문화관광과 061-850-5203

문익점 부조묘에 소장된 문서로서 국가에 공이 있는 인물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문서와 국가로부터 받은 문서들이다.

부조묘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사당에 영구히 제사 지내게 하는 특전이다. 조선시대에는 이와 같이 그 후손에 대해 여러 가지 특전과 혜택이 주어졌다. 여기 문익점 부조묘와 관련된 문서들은 조선 후기(18세기 말∼19세기 말)에 한정된 각종 증명서들이다.

현존하는 문서는 다음과 같다.

①견관도제문(1787년)

②수교(1811년)-8면

③절목1(1833년)

④절목2(1833년)-4면

⑤절목3(1835년)

⑥절목4(1845년)-7면

⑦계하사목(1836년)

⑧종중완문(1841년)-1매

⑨상서-2종

⑩등장(1847년)-1매

⑪통문

⑫상서(1856년)

⑬관문(1857년)-숙명옹주방에서 문익점 부조묘에 보낸 관문으로 총 5천냥 가량의 부채를 상환토록 하는 문서 등이다.

이들 문서는 일괄되어 있을 때 그 가치가 점차 증대되는데, 현재 문익점 부조묘에 보존된 것은 전량이 아닌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지방 사회에서 부조묘라는 문중의 구심점을 통해 반영되는 생활의 실상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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