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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52호

강진 영랑 생가 (康津 永郞 生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탄생지
수량/면적 7필지/5,361㎡
지정(등록)일 2007.10.12
소 재 지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외 4필지 (남성리)
시 대 1906년
소유자(소유단체) 강진군 
관리자(관리단체) 강진군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현대문학사에 있어서 큰 자취를 남긴 시인 영랑 김윤식(永郞 金允植, 1903-1950)이 태어난 곳으로 현재 본채와 사랑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변 밭을 포함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불탑이 있었고 문화적으로는 재능과 지식을 갖춘 '영랑 김윤식의 생가'라는 역사문화적 가치와 함께 20세기 초반 건조물인 전통한옥과 근대 건조물의 이행기의 가옥으로서 문화변용의 한 형태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더불어, 영랑의 문학적 세계를 후손에게 길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 가치가 중요하다.

당초에는 전남강진 기념물 강진영랑생가(제89호)로 지정(1986. 2. 7)되었으나 신청(2007. 5. 3)을 받아 국가민속문화재 제252호로 지정(2007.10.12)되었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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