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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용산신학교와원효로성당 (龍山神學校와元曉路聖堂)

Yongsan Theological School and Whohyoro Catholic Church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수량/면적 1,399㎡
지정(등록)일 1977.11.22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원효로19길 49 (원효로4가)
시 대 고종 29년(1892)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학*** 
해제일 2012.06.20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해제사유

문화재의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하여 사적 제255호 용산신학교와원효로성당을 해제하고 문화재 를 분리하여 재지정 함. 사적 520호 '서울 용산신학교', 사적 521호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2012.06.20 고시)

문화재 설명

용산신학교는 1892년·원효로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감독 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지상 2층의 벽돌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오늘날의 용산신학교는 학교가 혜화동으로 이전하여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회에서 수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수녀원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예배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용산신학교는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건물로서, 원효로 성당은 19세기 말의 성당 건축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건축사적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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