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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統營 三道水軍統制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수량/면적 46,640㎡
지정(등록)일 1998.02.20
소 재 지 경남 통영시 세병로 27, 외 (문화동)
시 대 선조36년(1603)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통영시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안내판 설명
종합안내판

통제영지(統制營址) 사적 제402호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 통제영지는 조선시대 삼도수군 통제영이 있었던 자리이다. 삼도수군 통제영은 1604년에 설치되어 1895년에 폐지될 때까지, 경상․전라․충청의 3도 수군을 지휘하던 본부였다. 임진왜란 때 제1대 수군통제사로 임명된 전라좌수사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한산도에 설치했던 본부가 최초의 통제영이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떠난 정유재란 이후 여러 곳으로 옮겨지다, 지금의 통영시 두룡포에 자리를 정했다. 1604년에 제6대 통제사 이경준(李慶濬)이 부임한 뒤, 제208대 통제사 홍남주(洪南周)까지, 무려 290년 간 왜적에 대비하는 조선수군의 총본부로서 오늘의 해군사령부와 같은 곳이었다. 통제영이 기능할 때에는 세병관, 운주당, 백화당, 중영, 병고, 교방청, 산성청, 12공방, 장원홍예문과 같은 100여 채의 관청과 영문(營門)이 늘어서 있었으나, 지금은 세병관 만 남아있다. 현재의 통제영지는 1998년 2월에 사적으로 지정되어, 사라진 건물들에 대한 복원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정비해 가고 있다.

개별안내판

통제영지(統制營址) 사적 제402호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 통제영지는 조선시대 삼도수군 통제영이 있었던 자리이다. 삼도수군 통제영은 1604년에 설치되어 1895년에 폐지될 때까지, 경상․전라․충청의 3도 수군을 지휘하던 본부였다. 임진왜란 때 제1대 수군통제사로 임명된 전라좌수사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한산도에 설치했던 본부가 최초의 통제영이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떠난 정유재란 이후 여러 곳으로 옮겨지다, 지금의 통영시 두룡포에 자리를 정했다. 1604년에 제6대 통제사 이경준(李慶濬)이 부임한 뒤, 제208대 통제사 홍남주(洪南周)까지, 무려 290년 간 왜적에 대비하는 조선수군의 총본부로서 오늘의 해군사령부와 같은 곳이었다. 통제영이 기능할 때에는 세병관, 운주당, 백화당, 중영, 병고, 교방청, 산성청, 12공방, 장원홍예문과 같은 100여 채의 관청과 영문(營門)이 늘어서 있었으나, 지금은 세병관 만 남아있다. 현재의 통제영지는 1998년 2월에 사적으로 지정되어, 사라진 건물들에 대한 복원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정비해 가고 있다.

문화재 설명

통제영이란 충청·전라·경상도의 삼도수군을 통할하는 통제사가 있는 본진을 말하는 것으로, 삼도수군통제영을 줄여서 표현한 것이다. 선조 26년(1593)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의 한산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다.

지금의 통영시 관내에 통제영을 짓기 시작한 것은 선조 36년(1603) 때의 일이다. 제6대 이경준 통제사가 이곳에 터를 닦고 2년 뒤인 선조 38년(1605)에 세병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 백화당, 정해정 등을 세웠다. 이곳은 고종 32년(1895) 각 도의 병영과 수영이 없어질 때까지 292년간 그대로 유지하다가 일제시대 민족정기 말살정책에 의해 세병관을 제외한 많은 건물이 사라졌다.

당시 건물 중 남아있는 것은 세병관 뿐이나, 최근 관공서와 주택이 있던 통제영터를 일부 정비 복원하였다.



※(통제영지 →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This site is the navy headquarters where the commander-in-chief of the naval forces of the three provinces (Chungcheong-do, Jeolla-do, and Gyeongsang-do) stayed. Hansanjinyeong, the navy headquarters in Hansan where Admiral Yi Sun-sin commanded the navy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was the first navy headquarters installed in 1593, the 26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onjo of the Joseon Dynasty. The navy headquarters were built in Tongyeong in 1603, the 36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onjo of the Joseon Dynasty when Admiral Yi Gyeong-jun, the 6th commander-in-chief, laid the groundwork for the navy headquarters. Two years later, in 1605, the 38th year of the reign of King Seonjo, Sebyeonggwan Hall (National Treasure No. 305), Baekhwadang Hall, and Jeonghaejeong Pavilion were built. Many buildings in the headquarters, excluding the Sebyeongwan Hall, were demolished through Joseon’s colonizatio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in 1895, the 32nd year of the reign of King Gojong, along with other army bases and naval bases; thus ending its glorious 292-year history. Only the Sebyeonggwan Hall has been preserved, with the Suhangnu Pavilion restored in 1987. There are four guide posts at the site of the navy headquarters. Most of the site is now occupied by government office buildings and residential buildings.

统制营是指统管忠清·全罗·庆尚道三道水军的统制使所在的本阵。统制营是三道水军统制营的简称,宣祖26年(1593)壬辰倭乱时期李舜臣的闲山阵营是最早的统制营。当时建筑中保存至今的只有洗兵馆1987年复原了一栋受降楼,设立4块导览牌,此外统制营址的大部分地区现已变成了公共机关与住宅。

統制営とは忠清・全羅・慶尚道の三道水軍を統轄する統制使があった本陣のことで、三道水軍統制営の略称である。宣祖26年(1593)の壬辰倭乱当時、李舜臣の閑山鎮営が最初の統制営である。当時の建物の中で現在まで残っているのは洗兵館だけで、1987年に復元された水郷楼1棟と案内板4基があり、その他統営三道水軍統制営のほとんどの地域は官公署や住宅が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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