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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서울 탑골공원 (서울 塔골公園)

Tapgol Park, Seoul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역사사건
수량/면적 15,056.1㎡
지정(등록)일 1991.10.25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종로 99, 외 (종로2가)
소유자(소유단체) 서울시 등 
관리자(관리단체) 서울 종로구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조선시대 원각사터에 세운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으로 파고다 공원이라고도 불리운다.

원각사는 고려 때 흥복사라 불린 절로, 조선 전기에 절을 넓히면서 원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러나 불교를 억누르는 정책으로 인해 연산군과 중종때 절이 폐사되었다. 그 후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로 이곳에 서양식 공원을 세웠으나, 그 이유와 시기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공원 안에는 원각사지 10층석탑(국보)과 원각사비(보물)가 있다. 또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만세를 부른 팔각정·독립만세 부조판·손병희 선생의 동상들도 있다.

1919년 3월 1일 처음으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외친 3·1운동의 출발지로서,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이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곳이다.



※(탑골공원 → 서울 탑골공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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