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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강화 홍릉 (江華 洪陵)

Hongneung Royal Tomb, Ganghwa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고려시대
수량/면적 31,415㎡
지정(등록)일 1971.12.29
소 재 지 인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산129-2번지
시 대 고려 고종 46년(1259)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강화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홍릉은 고려 23대 고종(1192∼1259)의 무덤이다.

이 당시는 정치적으로 최씨 집권시기였으며 밖으로는 거란·몽골의 침입 등으로 고통받았던 시기이다. 고종 18년(1231)부터 여러 차례에 거친 몽골의 침입으로 인해 국토는 초토화되고, 인명과 문화 유산의 손실 또한 매우 컸다. 고종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대장경을 만드는 등 문화상의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이것이 현재 합천 해인사에 남아있는 『고려대장경』이다.

원래의 홍릉은 높게 쌓은 3단의 축대로 이루어져 제일 아래에 정자각, 2단에는 사람형상을 한 조각, 가장 높은 곳에는 왕릉이 배치된 형식이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으며, 무덤 주위에는 난간으로 두른 돌의 일부가 남아 있었다고 전한다. 무덤의 4모서리에는 짐승을 조각한 돌이 1개씩 배치되어 있었으나 없어졌고, 현재는 사람 모양의 돌조각 2구가 남아있다.

최근에 난간을 보수하고, 봉토 아랫부분에 능을 보호하는 돌을 설치하였다.




※(고려고종홍릉 → 강화 홍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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